Gen.G e스포츠는 5월 24일, 자사 소속 '오버워치 리그' 팀 서울 다이너스티와 스폰서십을 맺었던 넷기어와 계약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제 넷기어는 서울 다이너스티를 포함한 Gen.G e스포츠 팀 모두를 후원한다.

▲ Gen.G e스포츠(좌)와 넷기어(우) CI (사진제공: Gen.G e스포츠)

▲ Gen.G e스포츠(좌)와 넷기어(우) CI (사진제공: Gen.G e스포츠)
Gen.G e스포츠는 5월 24일, 자사 소속 '오버워치 리그' 팀 서울 다이너스티와 스폰서십을 맺었던 넷기어와 계약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제 넷기어는 서울 다이너스티를 포함한 Gen.G e스포츠 팀 모두를 후원한다.
Gen.G e스포츠는 서울 다이너스티 외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클래시 로얄' 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이 달 초 중국에서 넷기어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이 출시된 이후 진행됐다. 넷기어는 Gen.G 선수들이 자사 제품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연결 지연으로 경기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공되는 제품은 전문 토너먼트 급 네트워킹 장비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 무선 라우터 (XR500)와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 SX10 10G/멀티Gig LAN 스위치 (GS810EMX)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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