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짤] 압도한 한화생명과 패자조행 T1, MSI 희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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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상반기를 정리하는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이 지난 7월 1일 플레이인을 마치고, 3일부터 브래킷 스테이지로 접어들었습니다. LCK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출전했는데요, 두 팀의 결과는 희비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우선 한화생명은 베트남 프로팀 'TSW'에 이어 유럽 강호 G2마저 3 대 0으로 잡아내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습니다. 반면 T1은 중국 강팀이자 MSI 강력한 우승후보인 BLG를 상대로 2 대 3으로 석패했습니다
RedHorN이 매주 월요일 올리는 [롤짤]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일어난 일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RedHorN 작가는 네이버에서 LCK 요약툰을 연재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상반기를 정리하는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이 지난 7월 1일 플레이인을 마치고, 3일부터 브래킷 스테이지로 접어들었습니다. LCK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출전했는데요, 두 팀의 결과는 희비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우선 한화생명은 베트남 프로팀 'TSW(Team Secret Whales)'에 이어 유럽 강호 G2마저 3 대 0으로 잡아내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습니다. 결과는 물론 라인전부터 시작해 체급으로 상대를 격파하며 강력한 인상을 남겨 국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죠. 이를 토대로 한화생명은 결승 직행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반면 T1은 중국 강팀이자 MSI 강력한 우승후보인 BLG(Bilibili Gaming)를 상대로 2 대 3으로 석패했습니다. '미드 스웨인'이나 '바텀 밸코즈' 등 BLG의 예상치 못한 조커 픽도 날카로웠지만, 오답만 내는 듯한 T1의 밴픽에서 답답함을 느낀 팬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패배로 T1은 패자조로 내려가 벼량 끝 승부를 펼쳐야 하는데요, 탈락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경기력 자체는 좋았기에 아직 기대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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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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