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스포츠 기업, KSV는 자사의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KSV PUBG'에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며 팀 리빌딩을 완료했다. 이번에 영입한 선수는 강지희, 김민기, 박정영으로 선수 3명이다. 강지희는 4:33 및 MVP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APL 파일럿 시즌 결승에서는 오스카드래곤즈 팀 소속으로 출젼해 뛰어난 저격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

▲ 새로 영입된 KSV '배틀그라운드' 선수 (사진제공: KSV)

▲ 새로 영입된 KSV '배틀그라운드' 선수 (사진제공: KSV)
글로벌 e스포츠 기업, KSV는 자사의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KSV PUBG'에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며 팀 리빌딩을 완료했다.
이번에 영입한 선수는 강지희(Gramatic), 김민기(Chelator), 박정영(Loki)으로 선수 3명이다. 강지희는 4:33 및 MVP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APL 파일럿 시즌 결승에서는 오스카드래곤즈 팀 소속으로 출젼해 뛰어난 저격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 밖에도 KSV는 온오프라인 테스트를 거쳐 김민기와 박정영을 발굴했다. 두 선수는 신인이지만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 KSV PUBG 팀에서 차세대 유망주로 생각하고 있다.
한편, KSV는 지난해 11월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을 창단한다고 밝히고, 소속 팀은 지난 APL 파일럿 시즌 결승에서 초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팀 리빌딩을 통해 전력을 재정비한 KSV 배틀그라운드 팀은 차기 시즌 우승을 목표로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KSV 이지훈 단장은 "KSV는 배틀그라운드 리그 초대 우승을 거머쥔 팀을 보유한 만큼 챔피언에 어울리는 선수를 찾는데 심혈을 기울여왔다"라며 "이번에 선발된 베테랑 선수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신인 선수들은 향후 신구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KSV는 '오버워치',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여러 종목 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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