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10월,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사의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 유저간담회 '던파로ON: 디렉터 토크쇼'를 열었다. 현장에는 '던파' 김성욱 디렉터와 유저 200명이 참석했다. 김성욱 디렉터는 그 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한 '던파'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 '던전앤파이터'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10월,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사의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유저간담회 '던파로ON: 디렉터 토크쇼'를 열었다.
현장에는 '던파' 김성욱 디렉터와 유저 200명이 참석했다. 김성욱 디렉터는 그 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한 '던파'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마계의 틈', '비탄의 탑' 던전 계정 내 입장 캐릭터 제한 폐지 및 내구도, 인벤토리 무게 평준화 등을 포함한 '편의성 개선안'을 공개했다.
또한, '안톤 레이드', '루크 레이드' 아이템 파밍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규 콘텐츠 '제국투기장'과 '하드 모드 루크 레이드'를 추가하고, 지정된 3개 요일 중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안톤 레이드' 던전 개편 계획도 설명했다.
발표 이후에는 현장에서 접수된 유저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김성욱 디렉터가 직접 답변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네오플 김성욱 디렉터는 "오프라인에서 유저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유저분들과 소통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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