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맥스’는 황폐한 근미래를 무대로 한 개성 있는 RPG로, 많은 유저에게 새로운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역사를 ‘기술적 특이점’로 설정하고, 최신 과학에서 제기되는 미래 예측을 바탕으로 재구축한 새로운 역사 및 세계관으로 ‘또 하나의 메탈 맥스’를 선사한다

▲ '메탈 맥스 제노' 한국어판 로고 (사진제공: SIEK)

▲ '메탈 맥스 제노' 한국어판 로고 (사진제공: SIEK)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2018년 봄,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메탈 맥스’ 새 시리즈 ‘메탈 맥스 제노’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메탈 맥스’는 황폐한 근미래를 무대로 한 개성 있는 RPG로, 많은 유저에게 새로운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역사를 ‘기술적 특이점’로 설정하고, 최신 과학에서 제기되는 미래 예측을 바탕으로 재구축한 새로운 역사 및 세계관으로 ‘또 하나의 메탈 맥스’를 선사한다.
이번 작의 무대는 인류가 멸종 위기에 처한 죽음의 황야 ‘데스 토키오’다. 주인공 ‘탈리스’는 초대형 몬스터에게 복수를 맹세하고, 강철의 기체 ‘전차’와 함께 모험을 벌이게 된다.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오다 non’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게임 재미를 더한다. 또한, ‘메탈 맥스 제노’는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화도 진행된다.
게임은 PS4와 PS비타로 즐길 수 있으며, 일본어 음성과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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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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