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된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상품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 후원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총 후원금은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수익금 10%인 450만 원이다. 이에 대해 몬스터넷 권종락 대표는 "2016년도 후원에 이어 2017년도에도 이렇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라고 말했다

▲ 몬스터넷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금 전달 현장 (사진제공: 몬스터넷)

▲ 몬스터넷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금 전달 현장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된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상품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 후원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총 후원금은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수익금 10%인 450만 원이다. 이에 대해 몬스터넷 권종락 대표는 "2016년도 후원에 이어 2017년도에도 이렇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라고 말했다.
이어서 권 대표는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미래의 꿈인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 건강을 되찾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몬스터넷은 자사의 대표작 '이터널시티' 시리즈를 개발, 서비스 중이다. '이터널시티 3'는 몬스터넷 자체 엔진 '불도저3'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MMORPG이며,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된 세계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마지막 보루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의 투쟁을 그린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 디아블로 애니부터, 블리자드와 넷플릭스 손잡았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