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15일 저녁 7시, 서울 홍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 스플릿1 2일차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지난 1일차에서 1위르 차지한 'Arena' 팀이 순위 방어전에 나선다. 매 라운드 결과가 중요한 만큼 상위권 팀은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15일 저녁 7시, 서울 홍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스플릿1 2일차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지난 1일차에서 1위르 차지한 'Arena' 팀이 순위 방어전에 나선다. 매 라운드 결과가 중요한 만큼 상위권 팀은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한편 지난 11일에 펼쳐진 APL 파일럿 시즌 스플릿1 1일차 경기는 스쿼드 모드와 솔로 모드로 진행됐다. 먼저 스쿼드 모드에서는 총 1,276점을 획득한 'Arena' 팀이 1일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각 라운드별로 순위를 가리고, 그 결과를 합산해 1위를 뽑는다. 그리고 1일차 1위에 오른 'Arena' 팀은 2라운드 1위, 3라운드 2위라는 안정적인 성적으로 1위에 등극했다.
이어서 1일차 3위에 이름을 올린 'Armyzard' 역시 팀원들의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3라운드에서 1위를 달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솔로 모드에서는 'MXM' 팀 'JAESNA' 김경재가 우승했다. 김경재는 자기장 지역이 좁혀오는 상황에서 깜짝 섬광탄으로 상대 시야를 완벽하게 가리고 'AFREECATV Snow' 팀 'NUNGIL' 배대혁을 잡아냈다.
총 상금 2억 원 규모의 APL 파일럿 시즌은 매주 월, 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김동준, '지수보이' 김지수 해설위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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