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모바일게임 사상 최대 e스포츠 축제로 치뤄진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월드 파이널에서 LA 대표로 나온 미국 거주 한국인 플레이어 '싸이'가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싸이는 미국 LA에서 열린 본선 경기에서 1위 바리온에 이은 2위로 세계대회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싸이는 상하이 대표 미스터프로를 2대 0으로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며 8강에 진출했다

▲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한 싸이 선수 (사진: 생중계 영상 갈무리)

▲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한 싸이 선수 (사진: 생중계 영상 갈무리)
25일(현지시간), 모바일게임 사상 최대 e스포츠 축제로 치뤄진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이하 SWC) 월드 파이널에서 LA 대표로 나온 미국 거주 한국인 플레이어 '싸이'가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싸이는 미국 LA에서 열린 본선 경기에서 1위 바리온에 이은 2위로 세계대회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싸이는 상하이 대표 미스터프로를 2대 0으로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진 8강에서는 서울 대표 스킷을 꺾고 올라온 도쿄 대표 오지이펜을 꺾으며 앞선 한일전의 설욕에 성공했다.
4강에서 싸이는 타이페이 대표 샬롯엑스와 겨뤘다. 4강에 진출한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국내 유저들의 열띈 응원 속에 등장한 싸이는 샬롯엑스를 3대 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결승에서 만난 상하이 대표 토마토의 벽은 높았다. 싸이는 토마토를 상대로 2라운드를 따냈지만, 1, 3, 4라운드를 연속으로 내주며 우승컵을 내주고 말았다.
SWC 월드 파이널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싸이에게는 1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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