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수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2000년 네오위즈에 입사해 사업지원실장 및 네오위즈아이엔에스 대표 역임 후 현재 네오위즈 일본 자회사인 게임온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인터넷 및 게임에서의 다양한 서비스 경험과 경영 기획, 재무 및 인사를 모두 거친 관리 능력이 강점이다

▲ 네오위즈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문지수 게임온 이사 (사진제공: 네오위즈)

▲ 네오위즈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문지수 게임온 이사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22일, 문지수 현 게임온 이사를 네오위즈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전했다.
문지수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2000년 네오위즈에 입사해 사업지원실장 및 네오위즈아이엔에스 대표 역임 후 현재 네오위즈 일본 자회사인 게임온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인터넷 및 게임에서의 다양한 서비스 경험과 경영 기획, 재무 및 인사를 모두 거친 관리 능력이 강점이다.
게임온에서 문지수 내정자는 기업 가치와 문화를 공유하고 내부 프로세스를 정비하는 것부터, 여러 게임 타이틀을 소싱하고 퍼블리싱 하는 일을 거쳐 최근까지 현지 모바일 서비스를 챙겨왔다. 일본에서의 직접적인 모바일 사업 경험은 날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네오위즈 제품들이 성공적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데 주요한 지렛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오위즈는 오는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문지수 내정자를 신임 대표로 최종 선임할 계획이다.
문 내정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네오위즈는 항상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반응하며 트렌드를 이끌었다”며, “네오위즈가 가진 잠재력을 일깨워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기원 현 네오위즈 대표는 네오위즈 등기 이사로 '블레스'와 자사 IP의 글로벌 서비스에 집중한다. 네오위즈는 강화된 리더십으로 준비 중인 자체 개발 게임의 국내외 서비스에 보다 긴밀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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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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