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1월 19일, 지스타를 맞이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EGL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슈퍼 파이트'에서 김민철이 우승했다고 전했다. 19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7 액토즈소프트 WEGL 부스에서 5전 3선승제로 펼쳐진 이번 결승에서 김민철은 임홍규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이번 승리로 '스타1' 대회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다

▲ WEGL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슈퍼 파이트에서 우승한 김민철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WEGL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슈퍼 파이트에서 우승한 김민철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11월 19일, 지스타를 맞이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EGL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슈퍼 파이트'에서 김민철이 우승했다고 전했다.
19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7 액토즈소프트 WEGL 부스에서 5전 3선승제로 펼쳐진 이번 결승에서 김민철은 임홍규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이번 승리로 '스타1' 대회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다.
1세트에서 김민철은 앞마당 해처리를 선택한 반면, 임홍규는 본진 12드론 2해처리 전략을 택했다. 자원 채취량에서 앞선 김민철은 첫 저글링 싸움부터 이득을 봤고,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빠르게 임홍규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2세트에서도 빌드가 갈렸다. 김민철은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 해처리를 건설했지만 임홍규는 스포닝풀 이후 해처리 대신 가스를 채취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 된 저글링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김민철은 '철벽'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임홍규의 맹공을 모두 막아냈다. 역습에 나선 김민철은 임홍규의 드론을 모두 잡아냈고, 드론을 생산할 미네랄도 남지 않은 임홍규는 항복을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 3세트도 빠르게 마무리됐다. 김민철은 임홍규의 초반 저글링 공격을 성큰 콜로니를 바탕으로 수월하게 막아냈고, 확실히 주도권을 잡았다.
김민철은 임홍규의 첫 뮤탈리스크를 스커지로 격추시키면서 승기를 굳혔고, 이후 공중전에서 임홍규를 제압하며 3대0 승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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