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10월 19일, 자사의 온라인 리듬게임 '클럽 오디션'이 한국e스포츠협회 시범종목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클럽 오디션'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요구하는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다양한 요건을 충족했으며, 최근 첫 글로벌 경기 '오디션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를 개최한 바 있다

▲ '클럽 오디션' 토너먼트 현장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클럽 오디션' 토너먼트 현장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 10월 19일, 자사의 온라인 리듬게임 '클럽 오디션'이 한국e스포츠협회 시범종목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클럽 오디션'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요구하는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다양한 요건을 충족했으며, 최근 첫 글로벌 경기 '오디션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다른 e스포츠 종목과 다른 장르인 점, 여성 선수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지난 9월에 열린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에 출전한 선수 30명 중 7명이 여성이었다.
앞으로 한빛소프트는 '클럽 오디션' 전문 선수 육성 등을 통해 e스포츠투자를 확대하고 매년 세계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한빛소프트는 "e스포츠 게임들 중 유일한 리듬댄스 게임인 오디션은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의 참여율과 호응도 뛰어난 독창적인 게임"이라며 “이번 e스포츠협회 시범종목 승인을 계기로 글로벌 e스포츠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계획이며, 인도네시아가 오디션 최강국인만큼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채택될 가능성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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