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10월 11일, e스포츠 협회 대회의실에서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모바일, VR, AR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활용한 e스포츠를 한국에 정착,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 한국e스포츠협회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업무 협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 한국e스포츠협회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업무 협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10월 11일, e스포츠 협회 대회의실에서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모바일, VR, AR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활용한 e스포츠를 한국에 정착,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젊은 소비층을 성장동력으로 갖춘 e스포츠와 함께 열악한 게임산업의 시장구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개발사들이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e스포츠는 게임산업의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게임 시장의 매출 확장 및 게임 수명연장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활로 개척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그 동안 한국e스포츠협회는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대통령배 KeG 등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에 대한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e스포츠 종목으로 발굴하고, VR 및 AR e스포츠 종목화에도 힘을 쏟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