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TV 게임즈는 9월 24일 넥슨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김대엽과 박령우가 격돌가 출전한다.'2016 SSL 시즌 1' 결승 리매치로, 새로운 우승자의 탄생과 최초의 2회 우승자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건 대결이다

▲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9월 24일 넥슨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김대엽과 박령우가 격돌가 출전한다.'2016 SSL 시즌 1' 결승 리매치로, 새로운 우승자의 탄생과 최초의 2회 우승자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건 대결이다.
김대엽은 SSL 시리즈 출전 7번 중 5번을 4강 이상에 올랐을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지만,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
'2016 SSL 시즌 2' 이후 약 1년여 만에 결승에 진출한 박령우는 이번 시즌에 백동준, 김도우를 차례로 격파하며 '프로토스 도장 깨기'를 선보였다. 박령우가 우승할 경우 'SSL 시리즈' 첫 2회 우승자가 된다.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박령우가 앞서고 있으나 정규 시즌 맞대결에서 김대엽이 2:1로 승리한 바 있다. 다만 박령우가 플레이오프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프로토스전을 치르며 빌드 노출이 많았던 점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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