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11월에 출시되는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에 BMW의 신차 ‘뉴BMW M5’를 선보인다. BMW가 비디오게임 파트너십을 통해 신차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 BMW M5’는 4도어 비즈니스 세단의 전통적인 컨셉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짜릿한 속도와 아드레날린을 즐기는 운전자에게 적합하다.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유저는 11월, 세계 최초로 ‘뉴 BMW M5’를 경험할 수 있다

▲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속 뉴 BMW M7 (사진제공: EA)

▲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속 뉴 BMW M7 (사진제공: EA)
EA는 11월에 출시되는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에 BMW의 신차 ‘뉴BMW M5’를 선보인다. BMW가 비디오게임 파트너십을 통해 신차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 BMW M5’는 4도어 비즈니스 세단의 전통적인 컨셉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짜릿한 속도와 아드레날린을 즐기는 운전자에게 적합하다.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유저는 11월, 세계 최초로 ‘뉴 BMW M5’를 경험할 수 있다.
개발사 고스트게임즈 마커스 닐슨 수석 프로듀서는 “뉴 BMW M5는 놀라운 차”라고 설명했다. 특히 “난이도가 높은 강도 미션이나, 숨 막히는 추격전 등에서 뉴 M5는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에서 가장 흥미로운 운전 경험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BMW 수석 부사장 힐데가르트 보르트만은 “협력을 통해 디지털 상에만 존재하는 새로운 고객층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게이머들에게 드림 카, ‘뉴 BMW M5’를 실제 출시에 앞서 미리 경험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최신작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은 복수를 꿈꾸는 세 명의 독특한 주인공을 앞세웠다. 전에는 볼 수 없던 퍼포먼스와 비주얼 커스터마이징으로 특별한 차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경찰 추격전이 부활하며 짜릿한 레이스 재미도 담았다.
게임은 오는 11월 10일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디럭스 에디션을 보유한 유저는 출시 3일 전부터 ‘앞서해보기’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EA 액세스, 오리진 액세스 회원은 최대 10시간 동안 미리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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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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