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은 6월 2일, 모바일 전략 게임 신작 '더 클래시'를 공개했다. '더 클래시'는 '영웅의 진격', '아틀란스토리' 등을 글로벌에 출시했던 트라이톤의 차기작이다. '더 클래시'는 글로벌 전략 게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 슈퍼데이터리서치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에 모바일 전략 게임의 총 매출은 약 16조 원이다

▲ '더 클래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트라이톤)

▲ '더 클래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트라이톤)
트라이톤은 6월 2일, 모바일 전략 게임 신작 '더 클래시'를 공개했다. '더 클래시'는 '영웅의 진격', '아틀란스토리' 등을 글로벌에 출시했던 트라이톤의 차기작이다.
'더 클래시'는 글로벌 전략 게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 슈퍼데이터리서치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모바일 전략 게임 총 매출은 약 16조 원이며, 이는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의 34%에 달한다. 대표작은 머신존의 '게임오브워', 엘렉스는 '클래시오브킹즈', 슈퍼셀의 '클래시오브클랜'과 '클래시로얄' 등이 있다.
'더 클래시'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실시간 대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게임 속에서 유저는 나만의 제국을 발전시키며 다양한 영웅을 키우고, 다른 유저와 힘을 합테 제국을 발전시킬 수 있다.
차별화된 영웅 성장 시스템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자동 번역 기능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 트라이톤의 설명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