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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에 출격한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이 어느새 1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지난 4월 1일 신규 메인 스테이지와 각 시리즈를 대표하는 신규 UR 유닛이 출격했다. 엔드리스 왈츠의 윙 건담 제로와 톨기스 lll, 기동전사 건담 00(더블 오)를 대표하는 ‘더블오라이저’다. 세 유닛 모두 준수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에도 활용 가능한 든든한 전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UR 유닛 2기가 보장되는 47연차(47연속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노려볼 가치가 있다
▲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시작 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작년 4월에 출격한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이하 지제네 이터널)이 어느새 1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지난 4월 1일 신규 메인 스테이지와 각 시리즈를 대표하는 신규 UR 유닛이 출격했다. 엔드리스 왈츠의 윙 건담 제로와 톨기스 lll, 기동전사 건담 00(더블 오)를 대표하는 ‘더블오라이저’다. 세 유닛 모두 준수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에도 활용 가능한 든든한 전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UR 유닛 2기가 보장되는 47연차(47연속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노려볼 가치가 있다.
신규 UR 유닛과 함께 더 적극적인 전략을 펼쳐보자
앞서 밝혔듯이 4월 1일에 막을 올린 1주년 업데이트 핵심은 신규 UR 유닛이다. 먼저 엔드리스 왈츠 버전의 UR 윙 건담 제로는 강력한 MAP 병기(범위공격) ‘롤링 버스터 라이플’로 무장했다. 이를 발동하면 유닛이 제자리에서 빙글 돌며 360도 방향으로 라이플을 발사하는 연출이 나오고, 범위 내 적 다수를 타격한다. 위치만 잘 잡는다면 일반 적 유닛 다수를 단번에 잡아낼 수 있다.
특히 다른 유닛과 달리 위치를 이동하고 나서도 MAP 병기를 사용할 수 있기에 전술적으로 더 유리하게 운용이 가능하다. 가령 적 유닛 하나를 물리쳐 한 번 더 움직일 수 있는 찬스 스탭을 얻고, 이를 발판으로 삼아 적진에 더 깊이 침투해 MAP 병기를 활용하며 더 많은 적을 잡는 것을 노리는 식이다. 기본적인 대미지도 준수한 편이기에, 찬스 스탭을 이어가는 부분에 큰 어려움은 없다.
▲ 엔드리스 왈츠 UR '윙 건담 제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여 여러 적을 쓸어버릴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 외에도 독특한 전투 연출이 눈길을 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또 다른 UR 유닛이자 기동전사 건담 00 세컨드 시즌 주역기인 더블오라이저도 준수한 성능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본적으로 딜러와 탱커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딜탱’ 라인이며, 방어력과 대미지 모두 훌륭한 편이다. 업데이트 전에 ‘방어기’로 발표되어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으나, 만만치 않은 공격력도 보유했다는 점이 발굴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특히 파일럿 세츠나와 함께하면 격추돼도 체력 7%로 부활한다. 이를 토대로 소위 ‘한 방 컷’을 노리고 달려드는 적에도 대응할 수 있고, 부활을 통해 적의 ‘찬스 스탭’도 끊어 연속 공격 루트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메인 스테이지 등 PvE에서도 좋지만, 유저끼리 격돌하는 마스터 리그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1주년 업데이트를 대표하는 두 UR 신규 유닛은 오는 4월 23일까지 열리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유닛 성능을 체감함과 동시에, 이를 완료하면 다이아 1,000개도 얻어 여러 픽업에 투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통상 유닛으로 추가된 톨기스 lll 역시 적 방어력 감소 옵션 무장 등을 갖춰 전반적으로 무난한 성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 00 세컨드 시즌 주역기인 더블오라이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딜과 탱 모두 강력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두 UR 유닛을 체험해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준수한 성능을 갖춘 톨기스 lll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번에 공개된 메인 스테이지는 기동전사 건담 00 후반과 신 기동전기 건담 W 엔드리스 왈츠다. 전투 전후에 배치되는 애니메이션 컷신, 플레이 중 대사를 통해 원작을 보지 않은 유저도 어려움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일반적인 전투 외에도 00 후반부에서 모두가 힘을 모아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부서진 궤도 엘리베이터 파편을 치우는 대목이나, 엔드리스 왈츠에서 대통령 관저로 가기 위해 포를 쏘며 필사적으로 돌격하는 모습 등 원작 분위기를 살린 연출이 눈길을 끌었다.
▲ 시리즈를 대표하는 명대사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요 장면을 재현한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UR 유닛 2기 확정, 47연차로 전투력을 높여보자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1주년 기념 이벤트는 UR 유닛 획득을 바탕으로 전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적기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오는 4월 30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패널 미션이다. 미션을 수행해 티켓 47장을 모으면 47연속으로 유닛을 뽑을 수 있고, UR 유닛 2기 이상을 무조건 얻을 수 있다. 1주년을 기점으로 입문하는 유저도 어려움 없이 47연차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미션을 모두 수행하지 않아도 1주년 카운트다운 로그인 보너스를 통해 추가 티켓으로 보완하면 된다.
패널 미션을 완수하면 다이아 3,000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고, 로그인 보너스 등에서도 다이아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모아서 UR 유닛 확보에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오는 4월 30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재도전할 수 있는 UR 유닛 확정 10연속 유닛 보급이 열리기에, 이를 통해 목표로 한 유닛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즉,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면 UR 유닛을 3기 이상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 티켓을 모아 47번 연속으로 뽑을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UR 유닛 3기 확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로그인 보너스를 통해 부족한 티켓을 보완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원하는 UR 유닛 하나를 100% 확보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제네 이터널은 메인 스테이지 진행 시 시리즈 부대 5기와 프리 부대 5기를 기용한다. 시리즈 부대는 뽑기 외에도 스테이지 공략, 개발 등으로 확보해나간다. 이를 통해 얻는 SSR 유닛도 안정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이어서 프리 부대에는 시리즈 제한 없이 자유롭게 유닛을 배치해나간다. 좋은 UR 유닛을 얻어두면 여러 메인 스테이지에 범용적으로 활용해 일정 이상의 기본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다.
메인 스테이지 일반 난이도의 경우 권장 전투력만 고려하여 구성하면 자동 진행으로도 수월하게 공략해나갈 수 있다. 이를 통해 특유의 화려한 연출을 곁들인 건담의 묘미를 느껴보는 것이 가능하다. 게임에 익숙해졌다면 수동 플레이로 사거리 밖에서 적을 요격해 반격을 피하거나, 지원 방어 등 아군 유닛에게 도움을 받는 유닛 배치 등을 고려하며 전략적으로 더 깊이 파고들어 ‘뇌지컬’의 재미도 맛볼 수 있다.
▲ 메인 스테이지에 해당하는 유닛만 포함되는 시리즈 부대 (사진: 게임메카 촤영)
▲ 시리즈에 관계 없이 배치 가능한 프리 부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범위 내 아군의 공격을 대신 맞아주는 '지원 방어' 등 전술적인 요소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특히 1주년 이후에도 상반기까지 여러 업데이트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우선 4월 말에는 기동전사 건담 NT가 메인 스테이지로 추가되며, 5월 초에는 신규 스토리 이벤트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벤디트 플라워’가 개최된다. 5월 말에는 기동전사 건담 크로스 디멘션 0079, 6월 중순에는 기동전사 건담 시드 C.E.73 스타게이저까지 스토리 이벤트 2개가 연달아 열린다. 이에 따라 수많은 개발 유닛과 파일럿도 출격할 예정이기에, 4월에 기본기를 쌓으며 업데이트를 기다려 봄 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