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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개발사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가 후속작 개발 가능성을 일축했다. 해당 사실은 해외 매체 IGN이 지난 4일 공개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확인됐다. 지난 3월 GDC에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10주년과 향후 기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는 마티유 코트 파트너십 책임과 데이브 리차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석했다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개발사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가 후속작 개발 가능성을 일축했다.
해당 사실은 해외 매체 IGN이 지난 4일 공개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확인됐다. 지난 3월 GDC에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10주년과 향후 기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는 마티유 코트 파트너십 책임과 데이브 리차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석했다.
인터뷰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요소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2는 나오지 않는다는 요지의 답변이다. 마티유 책임은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후속작을 만드는 게 훨씬 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팬들에게는 전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팬들은 이미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시간과 돈을 투자했기 때문“이라며 팬들의 경험을 훼손할 생각이 없음을 명백히 했다.
함께 데이브 디렉터는 “오늘 시작하는 사람도 최신작을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지속적으로 다듬을 것”이라 전했다. 이는 여타 게임들처럼 후속작을 개발하는 대신 기존 플레이어들이 현재의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같이 서비스 및 업데이트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한편, 이번 인터뷰에서는 게임의 향후 일정과 변화도 언급했다. 오는 6월 14일 몬트리올에서 10주년 기념 파티가 개최될 예정이며, 매치메이킹 시스템에도 변화가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