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는 100명의 플레이어가 고립된 지역에서 무기와 아이템을 확보해 전투하고,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형식의 게임이다. 지난 3월 24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되어 최단기간 최고 판매량을 달성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출시 39일 만에 200만 장 판매를 달성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이 스팀으로 출시한 TPS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판매량이 200만 장을 돌파했다.
‘배틀그라운드’는 100명의 플레이어가 고립된 지역에서 무기와 아이템을 확보해 전투하고,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형식의 게임이다. 지난 3월 24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되어 최단기간 최고 판매량을 달성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출시 39일 만에 200만 장 판매를 달성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배틀그라운드'는 동시 접속자 수 14만 명을 달성하며 ‘도타 2’,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 이어 3위를 차지했으며,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는 동시 시청자 수 15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하스스톤',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인기 게임과 유사한 수치다.
블루홀 김강석 대표는 “’배틀그라운드’가 얼리억세스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이례적이고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블루홀의 도전이 입원 치료를 받는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을 돕는 의미 있는 기회로 이어져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홀은 5월 4일 트위치 스트리머들과 함께 자선단체를 후원하는 ‘배틀그라운드’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블루홀은 최대 10만 달러의 모금액을 전달할 예정이며,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선단체를 후원하는 토너먼트가 열릴 예정 (사진제공: 블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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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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