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산업 전문가 단체는 4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에서 '정책 제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정책 제안서에 대해 한국 게임산업 전문가 단체는 '게임산업 협단체들과 업계 전문가들이 현재 업계가 당면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채널을 통해 회원사 및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여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더불어민주당 정책 제안 전달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 게임산업 전문가 단체)

▲ 더불어민주당 정책 제안 전달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 게임산업 전문가 단체)
한국 게임산업 전문가 단체는 4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에서 '정책 제안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 게임산업 전문가 단체는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이재홍 한국게임학회 회장, 윤준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 윤경림 한국VR산업협회 회장, 최요철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회장, 정철화 엠플러스소프트 대표, 김현규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 부사장, 임성봉 쿤룬코리아 대표, 김효상 모바인엔터테인먼트 대표까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민주당에 전달한 정책 주요 내용은 △ 게임 산업을 국가 미래전략산업으로 지정 및 육성 △ 대통령 소속 게임 진흥위원회 신설 △ 중소 게임개발사를 위한 진흥 지원책 마련 △ 범 부처 차원의 민관학 공동 규제 영향평가 연구기관 설립 △ 자율규제 지원제도 법제화 △ 청년 게임 개발 인재 육성 등이다.
정책 제안서에 대해 한국 게임산업 전문가 단체는 '게임산업 협단체들과 업계 전문가들이 현재 업계가 당면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채널을 통해 회원사 및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여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안 전달식에 참여한 변재일 통합정부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현재 게임 산업은 온라인 게임 중심에서 모바일 게임 중심으로 변화 되고 있으며, 환경 또한 기존 LTE에서 5G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VR/AR과 모바일 플랫폼이나 게임이 융합 된다면 게임 산업이 4차 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오늘의 정책 제안을 기반으로 게임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 했다.
또한 현장에 참여한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4차산업혁명·신성장위원회 공동의장은 "4차산업 혁신의 꽃은 게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각종 규제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들은 민관학이 함께 노력하여 해결해 나간다면 4차산업혁명과 신성장의 동력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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