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는 3월 31일, 자회사 투썸게임즈와 NR스튜디오를 합친 '엔투스튜디오'를 출범시킨다. 엔투스튜디오는 모바일게임과 VR, 두 가지 사업에 집중한다. 바른손이앤에이가 VR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프로젝트 M'의 개발사 'EVR Studio', CJ CGV와 공동으로 VR 체험장을 운영하는 바른손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VR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 엔투스튜디오 CI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 엔투스튜디오 CI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는 3월 31일, 자회사 투썸게임즈와 NR스튜디오를 합친 '엔투스튜디오(NTWO Studio)'를 출범시킨다.
엔투스튜디오는 모바일게임과 VR, 두 가지 사업에 집중한다. 모회사 바른손이앤에이가 VR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프로젝트 M'의 개발사 'EVR Studio', CJ CGV와 공동으로 VR 체험장을 운영하는 바른손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VR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합병 전 두 회사의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며 합병 후에도 '엔투스튜디오' 안에 '투썸게임즈'와 'NR스튜디오'로 나뉘어 운영된다. 여기에 '투썸게임즈'와 'NR스튜디오' 대표가 각 부문 대표를 맡는다.
투썸게임즈는 '아이온: 영원의 탑', '아키에이지' 등 다양한 MMORPG AD를 역임하고 위메이드의 총괄 아트디렉터 및 개발실장을 거쳐 중국 넷이즈의 모바일게임 '수렵기원'의 총괄 PD로 활동했던 오우진 대표가 이끌고 있다.
이어서 NR스튜디오는 '데카론'과 '하운즈'에 참여하고 VR 게임 '제임스 레거시(James Legacy)'를 추진 중인 김종연 대표가 총괄한다. 이와 함께 핵심 사업을 이끌 인재도 영입했다. '아이온: 영원의 탑', '썬 온라인', '서든어택', '쿠키런', '프로야구 매니저 M' 등에서 활동한 다양한 인력을 갖췄다.
투썸게임즈는 '데카론'과 '서든어택' 게임 개발 총괄을 맡았던 한지욱 부대표와 '쿠키런' 개발을 총괄했던 김상현 PD가 주축이 되어 올해 중국 출시를 앞둔 '프로젝트 B'를 만든다. 이 외에도 오우진 대표가 주도하는 VR FPS '프로젝트 제로'도 언리얼 엔진 4로 개발 중이다.
NR스튜디오는 VR 콘텐츠에 주력한다. 캐주얼한 체험형 VR 게임과 방탈출 게임 '다이브 인(Dive In)', 호러 게임 '매드 룸(Mad Room)' 등 다양한 장르의 VR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엔투스튜디오는 "아직은 VR 시장이 수준 이하 저퀄리티 콘텐츠의 난립과 낮은 HMD 보급률 등의 이유로 애초의 기대 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캐주얼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 모두를 타겟으로 하는 고퀄리티 콘텐츠로 시장성장을 견인하는 주역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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