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2월 23일, 게임 런칭 컨설팅 전문 기업 IGS와 VR 사업 관련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IGS가 가상현실 게임을 비롯한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사업 발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와이제이엠게임즈와 IGS CI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와이제이엠게임즈와 IGS CI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2월 23일, 게임 런칭 컨설팅 전문 기업 IGS와 VR 사업 관련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IGS가 가상현실 게임을 비롯한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사업 발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IGS는 와이제이에게임즈가 보유한 VR 게임에 대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고 QA 관련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와이제이엠게임즈와 계열사 YJM VR, 서울VR스타트업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VR 경쟁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IGS를 통해 VR QA 표준화와 VR QA 지원 사업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게임 외에도 전시, 영상 및 교육 등 다른 분야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전세계적으로 VR/AR 플랫폼이 확장됨에 따라 품질 관리도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국내외 게임 서비스에 대한 성공 경험이 있는 IGS와 협업을 통해 VR 콘텐츠 분야에 대해서도 글로벌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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