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N은 2월 7일,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2월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2월 1주차 경기에서는 콩두 운시아, 러너웨이, 메타 아테나, 루나틱 하이가 승리를 가져갔다. 주목 받고 있는 신예 팀 '메타 아테나'와 루나틱 하이는 2승 고지를 선점하며 조별 리그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 '오버워치 APEX'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 '오버워치 APEX'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OGN은 2월 7일,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2월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2월 1주차 경기에서는 콩두 운시아, 러너웨이, 메타 아테나, 루나틱 하이가 승리를 가져갔다. 주목 받고 있는 신예 팀 '메타 아테나'와 루나틱 하이는 2승 고지를 선점하며 조별 리그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특히 루나틱 하이는 대회의 우승 후보 답게 2연승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에 앞서 진행된 1월 31일 경기에서는 러너웨이와 콩두 운시아가 까다로운 상대를 물리치고 승리를 챙겼다.
2월 7일에 열리는 2주차 경기에서는 콘박스 스피릿과 콩두 운시아, 콩두 판테라와 러너웨이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지난 경기에서 강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를 잡은 콩두 운시아는 이번에는 콘박스를 상대로 승리를 챙겨 C조 1위에 올라서겠다는 각오다.
이어서 콩두 판테라와 러너웨이는 모두 리빌딩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강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승리팀을 예상하기가 더욱 힘들다.
이어지는 2월 10일 경기에서는 한국팀과 해외 초청팀 매치업이 대기 중이다. 우선 팀 엔비어스와 BK 스타즈의 대결은 세계 최강의 딜러로 평가되는 BK 스타즈 '버니'와 팀 엔비어스 '타이무'의 맞대결에 초점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지는 아프리카 프릭스 레드와 미스핏츠의 맞대결은 지는 팀이 B조 최하위로 떨어지기 때문에 더욱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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