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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웰의 신작 MMORPG `코어 온라인` (사진 제공: 엔트웰)
엔트웰은 5일 자사가 직접 개발한 3D MMORPG `코어 온라인`을 공개했다.
`코어 온라인`은 게임의 독자적인 세계 `에르다`를 배경으로 디펜더, 워리어, 버서커, 블레이더, 가디언, 힐러, 위치, 매지션 등의 8개의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유럽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노스테일`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엔트웰이 지난 3년간 개발한 MMORPG 장르의 게임으로, 서버 간 대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서버 간 대전은 서버의 운명을 좌우할 신비로운 물질인 `코어`를 얻기 위한 전쟁으로, 각 서버의 유저들은 다른 서버의 유저들과 빛의 땅 `카일룸`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카일룸’은 한 서버당 최대 1000명, 총 3000명이 입장 가능하며, 특정기간 동안 누적된 전투 성적 별로 매칭된 3개의 서버가 패권을 놓고 서로 자웅을 겨룬다.
이와 더불어 각 캐릭터들은 개성적이고 실용적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유저들은 퀘스트 수행, 솔로 및 파티 플레이, 그리고 인스턴스 던전 클리어 등 MMORPG의 기본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개발사 엔트웰의 조광웅 대표는 "전통적인 MMORPG의 구성을 갖추면서도 스피디한 서버대전을 즐길 수 있는 코어 온라인을 유저 분들에게 공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엔드 콘텐츠의 참 맛을 보여줄 차원 전쟁의 매력을 코어 온라인에서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ore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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