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단지 게임일 뿐? 밟으면 달리고, 브레이크 밟으면 서고…. 하지만 이 같은 방법으로는 더 이상 자동차 게임에서 재미를 얻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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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레이싱 기술로 레이싱게임 200% 즐기기
과거의 자동차게임은 무작정 달리고 부딪치는 오락성 게임이 많았다. 하지만 하드웨어 기술과 3D그래픽이 눈부시게 발전한 최근에는 게이머로 하여금 실제 자동차를 운전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몇 년 전부터 국내에도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한 자동차 튜닝 열풍은 게임 속에도 고스란히 표현되어 더 이상 자동차게임을 ‘레이싱’이라는 장르에 국한시킬 수 없게 되었다. 점점 현실적인 시뮬레이션 요소가 강해지는 자동차 게임에 실제 레이싱에서 쓰이는 운전법과 튜닝 기초상식을 접목한다면 무작정 달리고 서는 레이싱 게임이 한결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레이싱의 기본은 코너링 기술 실제 자동차 경주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비슷한 엔진성능을 지닌 자동차들과의 대결은 대부분 코너에서 승부가 나게 마련이다. 따라서 얼마나 빠르고 안전하게 코너를 돌아나가느냐가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셈이다. 효과적인 코너 공략의 요소 중에는 기본 코스 설정 및 엔진회전수를 이용한 변속타이밍 조절법 등이 있으며, 랠리의 경우에는 드리프트 주법이 있다. 1) 아웃 인 아웃(Out-In-Out)
2) 인 인 아웃(In-In-Out)
3) 인 인 인(In-In-In)
4) 슬로우 인 패스트 아웃(Slow in Fast out)
5) 드리프트(Dr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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