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미디어는 29일 영화 ‘어쌔신 크리드’ 개봉에 앞서 동명의 게임을 소설화한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를 출간한다.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가 주 무대로, 게임 ‘어쌔신 크리드 2: 브라더후드’의 내용을 담는다. 소설 전편인 ‘어쌔신 크리드: 르네상스’에서 복수를 위해 암살자로 성장한 ‘에지오’는 최악의 숙적 ‘체사레 보르지아’를 만나고, 위기에 처한 암살단을 이끌어가게 된다


▲ 소설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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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는 29일(화) 영화 ‘어쌔신 크리드’ 개봉에 앞서 동명의 게임을 소설화한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를 출간한다.
영화와 소설은 모두 유비소프트의 액션게임 ‘어쌔신 크리드’를 원작으로 한다. 하지만 내용은 다르다. 12월 개봉을 앞둔 영화 ‘어쌔신 크리드’는 15세기 스페인의 종교재판을 배경으로 한다. 즉, 게임에서 모티브를 따왔지만, 영화만의 독자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 셈이다.
소설 역시 같은 15세기를 다룬다. 하지만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가 주 무대로, 게임 ‘어쌔신 크리드 2: 브라더후드’의 내용을 담는다. 소설 전편인 ‘어쌔신 크리드: 르네상스’에서 복수를 위해 암살자로 성장한 ‘에지오’는 최악의 숙적 ‘체사레 보르지아’를 만나고, 위기에 처한 암살단을 이끌어가게 된다.
이번 작에서는 이야기의 주역이 암살단으로 확대돼, 보다 다각적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실존 인물인 ‘체사레’와 ‘마키아벨리’가 전면으로 나오면서, 르네상스 시대를 체험하는 듯한 ‘어쌔신 크리드’의 강점도 느낄 수 있다.
소설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우미디어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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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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