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23일, 구오 하이빈을 새로운 CEO로 임명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오 하이빈은 중국 게임 매체 '2366'을 비롯해 중국 모바일게임사 360을 거치며 업계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난 11월 22일부터 액토즈소프트의 CEO로써 국내외 전반에 걸친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 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CEO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CEO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23일, 구오 하이빈을 새로운 CEO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구오 하이빈은 중국 게임 매체 '2366'을 비롯해 중국 모바일게임사 360을 거치며 업계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난 11월 22일부터 액토즈소프트의 CEO로서 국내외 전반에 걸친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액토즈소프트의 경우 장잉펑 대표이사와 경영을 맡는 전동해 CEO로 구성된 2인 체제를 유지해왔다. 액토즈소프트는 "장잉펑 대표이사는 이후에도 계속 회사의 대표 이사직을 유지한다. 다만 전동해 CEO가 떠나고 그 자리에 새로 선임된 구오 하이빈 CEO가 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CEO를 중심으로 액토즈소프트는 해외 게임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미르의전설'. '천년', '라테일' 등 자사가 보유한 IP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CEO는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좀 더 강화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이어나갈 것이며, 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기존 IP사업 확장 및 국내외 새로운 IP 개발을 이뤄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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