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7일,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신작 '페리아 연대기' 지스타 2016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페리아 연대기'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시연 버전을 통해 주요 전투 시스템 및 지형 제작 콘텐츠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 '페리아 연대기' 지스타 2016 영상 (영상제공: 넥슨)

▲ '페리아 연대기'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 '페리아 연대기' 지스타 2016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7일,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신작 '페리아 연대기' 지스타 2016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페리아 연대기'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시연 버전을 통해 주요 전투 시스템 및 지형 제작 콘텐츠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영상은 현재 개발 중인 최신 플레이 버전을 재구성한 것으로, '페리아 연대기' 특유의 3D 카툰 렌더링 연출과 차별화된 세계관 등 핵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실제 애니메이션 같은 캐릭터들의 다양한 표정과 동작, 연출 장면을 접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 인간들과 공존하는 '키라나'들을 소환해 전투를 벌이는 장면도 담겨 있다.
'페리아 연대기'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과 높은 자유도를 강점으로 앞세운 MMORPG다. 꿈과 현실이 뒤섞인 '페리아' 세계에서 유저가 직접 지형을 설계하고 건물을 지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 2016 출품 이후 2017년 내 첫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페리아 연대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페리아 연대기'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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