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7시즌에서 주목받는 수도사의 세팅은 '일천 클래식'이다. 9월 20일 기준 대균열 97단계를 완료한 수도사 랭커 또한 이 세팅을 사용하였다. '일천 클래식' 수도사는 '일천폭풍 의복'과 '끝없는 발걸음', 그리고 '셴룽의 영혼' 세트 아이템을 착용한다. 이외 핵심 전설 아이템으로는 '레페브레의 독백'과 '화합의 반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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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트리' 앱에서 제공하는 디아블로3 수도사 공략
디아블로3 7시즌에서 주목받는 수도사의 세팅은 '일천 클래식'이다. 9월 20일 기준 대균열 97단계를 완료한 수도사 랭커 또한 이 세팅을 사용하였다.
'일천 클래식' 수도사는 '일천폭풍 의복'과 '끝없는 발걸음', 그리고 '셴룽의 영혼' 세트 아이템을 착용한다. 이외 핵심 전설 아이템으로는 '레페브레의 독백'과 '화합의 반지'가 있다. '카나이의 함'에는 '비룡', '도굴꾼의 바지', '왕실 권위의 반지'를 넣는다. 세트 아이템 효과는 다음과 같다.
-일천폭풍 의복2세트: 공력 생성 기술의 공격 속도가 25%, 피해가 100% 증가4세트: 진격타가 공력을 75 소모하지만, 공력 소모 시 충전을 1회 회복-끝없는 발걸음2세트: 이동하는 동안 받는 피해 최대 50% 감소, 가만히 서 있는동안 공격력 최대 100% 증가-셴룽의 영혼2세트: 공력이 최대일 때 공격력이 150% 증가하지만, 공력 지속 회복이 중단되며 공력이 떨어질 때까지 매초 공력이 65씩 소모됨. 공력 생성 기술로 주는 피해가 공력1당 1.5%씩 증가
'일천 클래식' 수도사는 '진격타'와 '해탈'을 주력으로 삼는다. 두 기술 모두 적에게 순간 이동하는 능력이 있어 괴물들을 모으고 사냥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근접한 적은 '마비의 파동'으로 공격하며, 이때 해탈의 초당 공력 회복과 셴룽의 영혼 세트 효과를 더해 공격력 150% 상승을 노린다. 단, 재사용 대기시간과 공력 소모로 유효 시간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적 용사, 또는 우두머리를 목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디아블로3 수도사 '일천 클래식' 세팅의 아이템 및 스킬 상세 정보는 국민트리에서 제공하는 아래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민트리 앱 '디아블로3' 공략에는 직업 별 '랭커 세팅', '추천 세팅' 등의 게임 내 핵심 정보가 담겨 있다. 모든 공략은 이미지로 제작되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 ALT+TAP 없이 확인할 수 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링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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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블로3 수도사 7시즌 '일천 클래식' 아이템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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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블로3 수도사 7시즌 '일천 클래식' 스킬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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