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관련 주변기기 전문 유통사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대만의 VGA 제조사 LANTIC(랜틱) 그래픽카드의 국내 유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ANTIC'은 디지탈그린텍에 의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VGA 전문제조사로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ELSA의 기술진에 의해 설립됐다.
디지탈그린텍에 의해 들어오는 LANTIC VGA의 대표
제품은 'LANTIC NGT550TID5-1G2DH AC'로 Arctic Cooling의 Accelero Twin Turbo Pro를
탑재했다.
한편 디지탈그린텍은 올해에만 VTX3D와 XFX 등 AMD 그래픽카드
브랜드를 런칭하며 VGA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 담당자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쿨링솔루션을 선보이는
LANTIC VGA를 국내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특히 소음과 냉각성능에
민감한 최근의 VGA 구매트렌드와 잘 맞아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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