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www.sony.co.kr)가 2011년 가을을 맞이해 프리미엄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무장한 바이오 C, E 시리즈를 출시한다.
![]() 바이오 C 시리즈 |
바이오 C 시리즈와 바이오 E 시리즈는 사용자의 노트북 사용 패턴과 성향에 따라 디자인, 컬러 등의 다양한 개성 표현이 가능하며, 노트북의 사양과 크기 등을 최적화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상 생활에서 PC 활용 시간이 높은 이들의 라이프스타일 동반자로 사용될 수 있도록 14형, 15.5형의 큰 인치 모델 출시되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얇고 가벼운 무게를 갖춰 이동성도 갖췄다.
먼저 바이오 C 시리즈 가을 신모델은 비비드한 오렌지, 핑크, 화이트, 블랙 등 다양한 컬러에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모델에 따라 향상된 최신 고성능 인텔 코어 i7, i5 프로세서(i7-2640M, i5-2430M)가 탑재됐으며,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통해 스피드 모드와 스테미나 모드 두가지 모드로 노트북 환경을 자유롭게 변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카메라 및 캠코더 등에 적용되는 소니만의 최강 이미지센서 기술인 ‘Exmor’ 기술을 HD 웹카메라에 적용했으며 백라이트 기능으로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 C 시리즈는 14형 모델(CA)과 15.5형 모델(CB) 두 가지로 14형은 모델 사양에 따라 고급형(CA36), 표준형(CA35)으로 구성되며, 고급형 모델은 화이트 컬러 1종으로 139만9000원, 표준형 모델은 오렌지, 화이트 2종으로 109만9000원이다. 15.5형 모델 또한 사양에 따라 고급형(CB37), 표준형(CB35)로 구성되며, 고급형은 블랙 컬러 1종으로 149만9000원, 표준형은 블랙, 핑크, 화이트 3종으로 114만,000원이다.
![]() 바이오 E 시리즈 |
한편 바이오 E 시리즈는 입체적인 3D 질감을 표현하는 ‘트러스 패턴’ 재질이 반영돼 깊이감을 전달한다. 트러스 패턴은 직육면체 모양의 기하학 패턴이 교차로 이루어져 작은 삼각형 모양을 구성, 빛이 반사되는 효과를 통해 입체감을 준다. 유광 코팅 기법(IMR 코팅)이 더해져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스크래치 및 지문 방지 등 기능적인 아름다움을 실현한다.
바이오 E 시리즈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i5-2430M)와 함께 엔비디아의 최신 지포스 그래픽 카드(NVIDIA GeForce 410M GPU), 500GB의 HDD를 탑재했다.
키보드 상단에 있는 WEB, ASSIST, VAIO 버튼은 하나의 버튼으로 각각 바이오 주요 기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WEB 버튼은 바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퀵 웹 엑세스’ 기능을 실행하며, ASSIST와 VAIO 버튼은 각각 노트북 PC의 상태를 자체적으로 진단하는 ‘바이오 케어’와 통합적으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는 ‘미디어 갤러리’ 프로그램을 실행해 유용성을 높였다. 또한 멀티제스처 터치 패드를 지원해 빠르고 쉬운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다.
바이오 E 시리즈 14형 모델(EG)는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판매 가격은 104만9000원이며 바이오 E시리즈 15.5형 모델(EH)은 블랙, 화이트, 핑크 세 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가격은 104만9000원이다. 15.5형 모델은 우측에 숫자 키패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데스크톱 키보드에 익숙한 사람들은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