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바코리아(대표 김창집 www.achieva.co.kr)는 2560×1600 QHD급 해상도를 구현하는 30인치 프리미엄 모니터 ‘심미안 QH3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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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심미안 QH300-IPSM과 심미안 QH300-IPSBS는 LG S-IPS 패널을 사용한 제품으로 풀HD를 넘어선 2560×1600의 고해상도 화면에 10비트 10억 7000만 컬러를 구현해 자연스러운 색감 표현이 강점이고, 어떤 방향에서 화면을 보더라도 일정한 색상과 화면을 유지하는 광시야각(상하좌우 178도)이 특징이다.
특히 상위 모델인 심미안 QH300-IPSM은 듀얼링크 DVI 단자는 물론 2개의 HDMI 단자, 컴포넌트 단자, D-SUB 단자까지 갖춰 보다 다양한 활용성을 지녔다.
이와 함께 듀얼링크 DVI 단자와 내장 스피커만으로 구성된 심미안 QH300-IPSBS 모델은 가격 부담을 낮춰, 알뜰하게 대화면 모니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으로 출시된다.
한편 아치바코리아는 신제품 2종의 경우 틸트(상하시야각) 기능만을 지원하는 스탠드를 기본으로 제공하지만 추가금 5000원을 지불하면 피봇(화면회전) 기능을 지원하는 스탠드로 교체할 수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