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소규모 기업용 플러스 스위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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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한국지사장 김 진 겸 www.netgear.co.kr, 나스닥: NTGR)는 기본적인 필수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탑재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에 비관리형 스위치처럼 간편하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한 소규모 기업용 플러스 스위치 2종을 10월 12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기어(한국지사장 김 진 겸 www.netgear.co.kr, 나스닥: NTGR)는 기본적인 필수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탑재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에 비관리형 스위치처럼 간편하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한 소규모 기업용 플러스 스위치 2종을 10월 12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프로세이프®플러스 스위치는 24개의 10/100/1000Mbps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Gigabit Ethernet Port)를 지닌 JGS524E와 16개의 10/100Mbps 패스트 이더넷 포트(Fast Ethernet Port)를 내장한 FS1116E 이렇게 두 가지 모델이다. 이 두 모델 모두 소규모 기업에서 네트워크 관리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매니지먼트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 흐름을 관찰할 수 있는 ‘트래픽 모니터링 기능’ 및 ‘포트 미러링 기능’, 접속 문제 발생 시, 스위치들의 케이블 진단을 자동으로 도와주는 ‘케이블 테스트 기능’, 스위치들 간의 원활한 트래픽 최적화를 위한 ‘포트 및 택 기반 우선 순위 지정 기능’,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한 ‘802.1Q 기반 VLAN 기능’ 등 다수의 관리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넷기어 프로세이프® 플러스 스위치는 소규모 기업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고급 관리 기능을 빼고 손쉽게 초보자도 사용이 가능한 필수 관리 기능을 내장하여 비용 효율성을 향상 시킨 제품이다. 또한 비관리형 스위치처럼 네트워크 전문가의 도움 없이 설정 및 사용이 간편하고 ‘그린 이더넷(Green Ethernet)’ 기술 적용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60%의 전력 소비 감소를 도와준다. 이 모델들은 견고한 메탈케이스 디자인에 넷기어만의 최대 강점인 라이프타임 평생 품질 보증 제도로 신뢰성을 한층 높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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