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국서 공격적인 스마트TV 마케팅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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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대표 최지성 www.sec.co.kr)가 ‘스마트TV=삼성’ 공식을 중국으로까지 확대해 나가기 위해 공격적인 스마트TV 마케팅 활동을 중국에서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중국지역에 맞는 중국 스마트TV ...

삼성전자(대표 최지성 www.sec.co.kr)가 ‘스마트TV=삼성’ 공식을 중국으로까지 확대해 나가기 위해 공격적인 스마트TV 마케팅 활동을 중국에서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중국지역에 맞는 중국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하기 위한 소비자 대상 애플리케이션 제안 공모전 시상식을 23일 개최, 지난 8월부터 ‘상상력이 세상을 바꾼다 -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 컨테스트’ 공모전을 진행해, 총 1만개의 출품작중  ‘스마트 캘린더’, ‘TV 패션 코디네이터’, ‘여행 가상체험’ 등 4개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 선발된 ‘스마트 캘린더’의 경우 실제 스마트TV 개발에 활용할 예정. TV가 켜질 때 자동으로 입력된 일정을 알려 주는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기술이나 TV에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스마트TV 체험행사’는 6명의 참가자들이 3면이 유리로 된 30평 규모의 투명 집 내에 설치된 4대의 스마트TV를 이용해 요리, 운동, 게임, 영화 등 스마트TV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진행했으며, 일반 네티즌들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임무를 부여하는 등 큰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TV 고객들에게 스마트TV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제시해, 고객들이 보다 스마트하게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삼성전자 중국전자총괄 김영하(金榮夏) 전무는 “삼성전자는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TV시장에서도 ‘스마트TV=삼성’이라는 공식을 확고히 구축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전자제품 판매 최대 성수기인 국경절(國慶節)을 맞아 스마트TV 마케팅을 강화해 프리미엄 제품인 스마트TV시장에서 확고한 우위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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