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스마트마케팅플랫폼 ‘올레 캐치캐치’ 앱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한 쿠폰 혜택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금일 밝혔다.
![]() |
올해 2월부터 지금까지 롯데리아, BBQ, 미스터피자, CGV, 현대백화점 등 30여개 업계 선도 업체들이 ‘올레캐치캐치’의 제휴사로 참여해 영화예매권, 피자할인권, 음료 교환권, 화장품 교환권 등 다양한 혜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100억원 상당의 약 90만장의 쿠폰이 배포됐다.
이용 고객 12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앱으로 자리 잡은 ‘올레캐치캐치’는 위치기반의 캐릭터 잡기 게임으로 구성되며, 장소나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제휴사 캐릭터를 잡으면 무료이용권, 할인쿠폰 등을 받을 수 있어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누적 고객혜택 100억원 돌파는 다양한 제휴사들이 참여했기 때문. 인앱(In-App) 모바일광고의 평균 고객인입율은 1% 미만인 반면, 올레캐치캐치 고객인입율은 평균 8%이며, 업체명이 노출된 몬스터 캐릭터를 클릭하는 비율은 50%에 육박해 마케팅수단으로서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또한 쿠폰을 활용한 제품 홍보는 매장 또는 홈페이지 방문이나 실구매로 직접 연결되고, 브랜드 컨셉을 살린 캐릭터가 노출되기 때문에 브랜드인지도 상승 효과도 있어 연말까지 총 50여개까지 제휴사가 늘어날 전망이다.
더불어, ‘올레캐치캐치’의 서드 파티 앱(3rd party application, 공개된 API를 활용하여 타 개발사가 만든 앱)인 ‘캐치불리’, ‘쵸비쵸’, ‘보카패밀리’, ‘캐치 퀴즈’ 등이 연달아 출시돼 보다 다양한 앱에서 고객혜택을 제공하고, 마케팅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란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