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두 게임사,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 재팬아시아와 스퀘어에닉스의 수장이 회사의 명예를 건 전면 대결을 펼친다. 대결 종목은 블리자드의 FPS ‘오버워치’다. 사실 두 회사가 대결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모리타 아츠시 SIEJA 대표는 마츠다 요스케 스퀘어에닉스 대표에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 대결을 제안했고, 스퀘어에닉스가 압승을 거뒀다. 승리한 마츠다 대표는 “추후 ‘오버워치’로 재대결을 하자”고 약속했다



▲ 스퀘어에닉스의 '도전장' (영상출처: 스퀘어에닉스 공식 유튜브)
일본을 대표하는 두 게임사,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 재팬아시아(이하 SIEJA)와 스퀘어에닉스의 수장이 회사의 명예를 건 전면 대결을 펼친다. 대결 종목은 블리자드의 FPS ‘오버워치’다.
사실 두 회사가 대결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모리타 아츠시 SIEJA 대표는 마츠다 요스케 스퀘어에닉스 대표에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 대결을 제안했고, 스퀘어에닉스가 압승을 거뒀다. 승리한 마츠다 대표는 “추후 ‘오버워치’로 재대결을 하자”고 약속했다.
이에 지난 15일, 마츠다 대표는 스퀘어에닉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도전장’을 보냈다. 영상 속에서 마츠다 대표는 ‘트레이서’의 안경을 쓴 모습으로 등장해 “’오버워치’ 발매 후부터 특훈을 하고 있다”며 “이번에도 이길 생각”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스퀘어에닉스 마츠다 요스케 대표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SIEJA의 도전 수락 영상 (영상출처: SIEJA 공식 유튜브)
여기에 맞서는 모리타 대표 역시 공식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며 응답했다. 영상에서 모리타 대표는 듀얼쇼크를 들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거나 회의 중 악력기를 사용하며 단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마지막에는 ‘언제라도 승부를 받아주겠다’는 문구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웠다. 마지막으로 대결의 승패를 가릴 심판은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가 맡았다.
이번 대결은 ‘오버워치’ 일본 퍼블리셔인 스퀘어에닉스가 SIEJA와 협력해 ‘오버워치’ PS4판을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22일 오후 9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모리타 아츠시 SIEJA 대표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