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개발사 지원을 위한 ‘NHN &Start 펀드’ (사진제공: NHN)
NHN의 게임사업 전문가들이 게임업계에 숨어 있는 스타 개발사 발굴에 직접 나선다.
NHN은 18일 ‘NHN &Start 펀드’를 출범하고, 일반적인 자금 투자를 넘어 역량 있는 개발사가 스타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초기 지원은 물론 기업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는 차별화 된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가동한다.
수익 분배 목적의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초기 설립, 개발 단계에서 기업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개발사들이 시장에서 자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NHN과 동반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N &Start 1호 펀드’의 출자금 규모는 150억원으로 사업 초기 단계에서 안정적으로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분투자 또는 ‘프로젝트 파이낸스(Project Finance)’ 형태로 진행되며,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롱-텀 펀드로 운용된다.
여기에 경영지원 서비스, 서버 지원 프로그램인 에코스퀘어 등 유?무형 인프라를 다각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사실상 자금 지원 목적의 펀드를 넘어 스타 개발사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로서의 기능이 중점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그 예로 NHN은 투자전문 자회사인 NHN인베스트먼트와 합작하고, 게임비즈니스 성공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포진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개발사 지원 체제를 구축했다. 선정된 개발사는 기업운영에 필요한 법률, 회계, 세무 등 NHN인베스트먼트의 경영 서비스 지원 및 게임비즈니스 전문가의 사업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해 나갈 수 있다.
무상으로 서버와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에코스퀘어’ 프로그램도 적극 활용, 서버는 물론 회선 대여와 장애 처리까지 지원하는 등 NHN의 대규모 인프라와 기술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쉽을 통해 게임 개발 이후 퍼블리싱, 유통채널 확보 등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협력까지 이룬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NHN의 플랫폼을 마케팅 툴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기 때문에 개발사는 보다 효과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NHN 한게임 이은상 대표는 “글로벌 스타 기업들은 작은 규모의 중소개발사에서 시작이 됐다. 우리나라는 역량을 갖추고도 인프라 부족으로 시장 진출은 물론 기업 운영에 많은 제약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NHN &Start 펀드’는 표면적 지원보다 게임비즈니스 전문가들의 사업 지원을 통해 중소개발사가 스타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성공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NHN &Start 펀드’는 홈페이지(http://nstart.nhncorp.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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