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달의 우수게임’ 접수가 오는 9월 21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우수게임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이달의 우수게임’은 지난 15년간 총 287편에 이르는 국내 유수 게임을 선정했다. 최초의 MMORPG `바람의 나라`를 비롯, 온라인 스포츠게임인 `프리스타일`, 온라인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FPS `스페셜 포스`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게임들이 다수 배출되었으며, 시대 변화와 흐름에 맞춰 보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진흥하기 위하여 기능성게임과 보드게임, 오픈마켓게임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왔다.
신청분야는 ▲일반게임(온라인, PC, 아케이드, 콘솔, 보드게임), ▲오픈마켓게임(모바일, SNG), ▲기능성게임(교육, 스포츠, 의료, 공공 등) 3개 부문이며, 부문별 우수작 1편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수상업체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게임분야 병역특례업체 선정 사업에 가산점이 주어지고, 지스타 한국콘텐츠진흥원 강소기업공동관`라이징 게임 스타`에 참가할 수 있다. 여기에 선정된 게임과 업체는 각종 홍보지원이 제공되며,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에 대해서는 향후 투자사 비즈매칭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 등 보다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청은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http://bestgame.kocca.kr)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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