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좀비 MMO `더 워즈`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해머포인트 인터렉티브가 개발 중인 좀비 서바이벌 MMO게임 `더 워즈(The War Z)` 의 하드코어 시스템이 공개되었다.
`더 워즈` 관계자는 해외 게임매체 Gamingblend와의 인터뷰에서 플레이어가 사망할 시 소지품(캐쉬 아이템 포함)을 떨구는 하드코어 시스템의 존재에 대해 밝혔다. 그는 "이러한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죽음에 대해 지불해야 하는 가혹한 대가다. 게임 플레이를 조심스럽게 함과 동시에 게임 내에서 현금을 너무 많이 소비하지 않게끔 해 준다" 고 설명했다. 이는 유저 간 PvP와 PK가 가능한 게임 시스템을 고려할 때, 게임에 더욱 긴장감을 준다.
`더 워즈` 는 `Arma 2` 의 인기 MOD인 `DayZ` 와 비슷한 컨셉의 좀비 MMO로, 풀 3D로 구현된 그래픽과 폐허가 된 도시, 1인칭과 3인칭을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는 시점, 샌드박스 방식의 게임 진행을 채택해 마치 콘솔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게임은 좀비 발발 5년 후 난장판이 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음식과 무기, 각종 소모품을 구해야 하고, 다른 플레이어와 협동/반목해가며 성장이 아닌 `생존` 을 위해 싸워야 한다. 게임 내에서의 각종 결정은 플레이어를 오래 살아남게 할 수도, 혹은 죽음에 다다르게 할 수도 있다.
또한, ‘더 워즈’ 에는 캐릭터 레벨이 없으며, 꼭 수행해야 하는 퀘스트 라인 등도 존재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원하는 퀘스트를 찾아서 수행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관계되는 임무를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보상을 제시하여 다른 유저들로 하여금 수행하게 할 수도 있다.
캐릭터의 모든 스탯, 스킬, 어빌리티 등은 비현실적인 부분이 없으며, 유저 개인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스킬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제공된다. 단, 새로 게임을 시작한 유저는 모두가 같은 레벨에서 플레이 하는 공용 필드에 한 달 정도 머물러야 하며, 이후 다음 지역으로 넘어갈 수 있다.
`더 워즈` 는 디지털 패키지 판매 방식과 인게임샵을 동시에 채택하며, 패키지 구매 시 따로 정액 요금을 지불할 필요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9월 말로 예정되어 있는 CBT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정식 출시 시기는 올 가을이다.















▲
1인칭과 3인칭을 골고루 체험할 수 있는 `더 워즈` 스크린샷
-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오늘의 스팀] 뱀서 후속작 출시, 유저 평가 ‘압긍’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오늘의 스팀] 관심 못 받은 피터 몰리뉴 은퇴작
- 성장형 카드게임 '하트 오브 크라운' 공식 한국어 지원
-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