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논타켓팅 액션 클라이막스 MMORPG ‘룬 오브 에덴’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오는 9월경으로 예정돼 있는 `룬 오브 에덴`의 서버 수용 한계치를 점검하고 게임성을 최종적으로 검증하는 성격의 스트레스 테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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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룬 오브 에덴` (사진 제공: 에덴엔터테인먼트)
에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논타켓팅 액션 클라이막스
MMORPG ‘룬 오브 에덴’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오는 9월경으로 예정돼 있는 `룬 오브 에덴`의 서버 수용 한계치를 점검하고 게임성을 최종적으로 검증하는 성격의 스트레스 테스트다. 인원 제한이 없는 만큼 2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즉석에서 테스터로 선정되며, 자유롭게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개발사 측은 모든 유저들에게 개방되는 공개 서비스 직전 최종 점검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에 많은 의미를 부여해, 안정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데 무게를 두고 게임성 검증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게임의 주요 타겟층이 될 ‘2539 남성세대’를 겨냥, 게임이 갖추고 있는 ‘액션성’과 거침없는 ‘성인 코드’에 대한 경쟁력을 내세우고자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사전 공개 서비스 시점에서는 ‘전희(前戱)’를 주제로 본격적인 막을 열 예정이며, 이후 단계별로 ‘절정(絶頂)’과 ‘전율(戰慄)’로 이어지는 색다른 이미지가 전달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uneofe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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