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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모드` 를 업데이트 한 `로스트사가` (사진 제공: 위메이드)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 가 9일(목), ‘챔피언 모드’ 를 업데이트했다.
`로스트사가` 는 2012년 여름 방학을 맞아 ‘시즌2’로 새롭게 시작하며, 금일(9일)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에 걸쳐 신규 콘텐츠를 대폭 추가한다. 대대적인 업데이트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챔피언 모드’ 는 다대다 전투가 주류를 이루던 기존 `로스트사가`에서 탈피한 새로움으로 무장했다.
일직선 형태로 마련된 맵에서 펼쳐지는 ‘챔피언 모드’가 시작되면, 최대 8명의 이용자가 순번에 따라 1대1로 승부, 승리할 경우 계속 남아 다음 선수와 대결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챔피언으로서 도전자를 계속해서 쓰러뜨리거나, 연승을 내달리며 승승장구 하던 상대를 꺾을 때 느낄 수 있는 짜릿함과 통쾌함이 ‘챔피언 모드’ 의 백미라 할 수 있다.
특히 각종 보너스 경험치와 페소(게임 머니)를 획득할 수 있는 보상도 기다리고 있어,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강렬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로스트사가`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시작한다.
오는 16일(목)까지 ‘챔피언 모드’와 함께 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경험치와 페소를 추가로 제공하고, 15일(수)까지 체험 후기를 이벤트 참여 게시판에 등록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며,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올해로 서비스 3주년을 맞은 `로스트사가`는 70여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벌이는 짜릿한 재미를 통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시즌2 업데이트로 또 한번의 도약을 이룬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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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챔피언 모드`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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