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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전용 신규 서버 `로키`를 추가한 메틴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미르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하는 MMORPG ‘메틴’이 PvP 전용 신규 서버를
추가했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10년 넘게 국내외로 서비스 되고 있는 ‘메틴’은 유럽 지역에서 높은 인기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메틴2’와 함께 이미르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장수 MMORPG이다.
이번에 추가 된 ‘로키’ 서버에서는 PvP로 인한 ‘범법치’가 누적되어 게임 사용에 제한이 걸린 캐릭터를 해제해 주는 아이템이 있다. 이로 인해 ‘범법치` 부담 없이 PvP를 즐길 수 있도록 특화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신설되는 PVP 전용 서버에서는 게이머들 간 무제한의 경쟁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르 엔터테인먼트는 ‘로키’서버 접속자에게 신규 캐릭터 육성을 위한 초기 아이템을 제공하고, 150레벨 이하에서는 사냥 없이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게 해주는 ‘stat box’아이템을 적용해 이용자들이 빠르게 성장해 PvP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메틴’ 시리즈의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하는 이미르 엔터테인먼트는 “PvP에 특화된 게임인 메틴 시리즈 중 최초로 PvP전용 서버가 추가 되는 것으로 많은 분이 이용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존 서버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도 준비 중이니, 일반 서버와 특화 서버 모두에서 메틴의 재미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미르 엔터테인먼트는 서버 추가와 함께 오는 7월 3일까지 해당 서버에서 200레벨에 도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도서상품권과 게임 내 고급 아이템(장로의 백과사전)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eti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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