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모바일
마켓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컴투스 게임들
(사진 제공: 컴투스)
국내 모바일 게임 기업이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중국 모바일 게임 유저들을
공략하고, 2억 가입자의 차이나모바일 모바일 마켓(Mobile Market, 이하 MM)까지
사로잡았다.
컴투스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게임 `미니게임 파라다이스`, `퍼즐 패밀리`, `칼리고 체이서` 등 3개가 차이나 모바일 ‘MM’의 추천 게임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차이나모바일 ‘MM’은 전세계 최대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6억 6천만 가입자)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으로, 가입자 2억 명에 월간 최고 누적 다운로드 수량도 1억 회에 달하는 거대 시장이다.
MM의 추천 게임으로 한 회사의 게임이 2개 이상 올라가는 경우는 흔치 않고, 특히 이번처럼 중국 내 마켓에 외국 업체의 게임이 무려 3개가 동시에 추천게임으로 올라가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 같은 성과는 컴투스의 높은 중국 내 인지도에 따른 것으로, 컴투스는 차이나모바일 MM의 해외 우수 협력 개발사로 지정 되어 있기도 하다.
컴투스는 2003년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이후 지속적인 중국 내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으로 회사의 인지도를 높여 나갔고, 최근에는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게임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해 중국 모바일 유저뿐 아니라 통신사업자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심어왔다.
이를 통해 차이나모바일 MM이 2012년 4월 부분유료화가 적용된 SDK를 공개 배포할 때에도 당일 1호 게임으로 컴투스의 `서드 블레이드`가 선정된 바 있고, MM의 2012년 올림픽 시즌 메뉴 추천 게임에도 일찌감치 `홈런배틀2`가 선정되어 있기도 하다.
그 동안 컴투스는 중국 법인을 통한 최적의 현지화로 중국 사업자와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최근 `이스케이프 더 에이프`, `타워디펜스: 로스트어스` 등 꾸준히 인기 순위 1위의 게임을 내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미니게임 파라다이스`, `퍼즐 패밀리`, `칼리고 체이서` 등 컴투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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