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한`이
북미지사를 통해 금일(21일)부터 남미 OBT를 시작한다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로한`이 북미지사인 YNK INTERACTIVE를
통해 국내 시각으로 21일 오전 11시부터 OBT를 시작한다.
YNK KOREA는 자사의 북미지사인 YNK INTERACTIVE가 앞서 7일부터 13일까지 남미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로한의 스페인어 버전인 `Rohan : La Venganza`에 대한 CBT를 마쳤으며 국내 시각으로 21일 오전 11시부터 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YNK INTERACTIVE는 남미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현지 CBT 직후부터 페루 국립경기장 앞 옥외 광고물에 로한 광고를 진행하고 해당 광고판을 배경으로 찍어 게시판에 올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로한`의 현지 홈페이지에 참여에 대한 공지글을 올리자마자 유저들이 속속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게시판을 통해 ‘이제 게임다운 게임을 해보는가’, ‘OBT를 손꼽아 기다린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YNK KOREA 이준원 해외사업본부장은 “남미 지역의 온라인 게임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며 CBT참여 유저 및 일반 유저 반응 등으로 미루어 로한 같은 잘 만들어진 온라인 게임에 대한 기대와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따라서 로한의 남미에서의 인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로한`의 무료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면서 감사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YNK KOREA는 31일까지 일정 시간 이상 구매하는 PC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꼬꼬면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