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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한 `트로이`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WRPG ‘트로이’의 프리뷰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트로이’ 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진영간 명확한 대립구도의 세계관을 가진 전쟁 중심의 전술형 MMOWRPG로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프리뷰 테스트를 통해 정규전 2종의 전쟁 콘텐츠를 비롯하여 기본적인 게임시스템 및 안정성을 점검했다.
총 3일간 진행된 프리뷰 테스트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뛰어난 타격감이 유저들의 큰 호평을 이끌어냈고 55%를 상회하는 재접속률과 190분의 평균 플레이타임을 기록하며, 유저들과 GM간의 간담회를 마친 후 마을로 소환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프리뷰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아고라’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프리뷰 테스트임에도 완성도가 높아 만족스러웠다’, ‘세계관이 맘에 든다’, ‘사냥 속도가 빠르고 시원한 타격감이 장점인 것 같다’, ‘게임시스템이 쉽고 인터페이스가 심플하다’ 등의 첫 테스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다양한 개선사항들을 요청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알트원 사업3팀 오현정 팀장은 “프리뷰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3,000명의 모든 테스터분들께 감사 드리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진정한 전쟁의 재미를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진행될 CBT 참여권한을 제공하는 테스터 사전 예약이 오는 28일까지 진행 중이며, 사전 예약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CBT 테스터 자격을 제공할 예정이다.
‘트로이’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로이 CBT사이트(http://tro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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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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