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1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전쟁 초원에서 벌어진 1세트, 김성제는 1시 이형주는 7시에 자리했다. 이형주는 6산란못 에서 빠르게 저글링 6기를 생산 과감한 러쉬를 감행했다. 모두가 당황했지만 김성제는 냉정했다. 건설 로봇으로 바리케이트를 쌓고 2기의 해병을 콘트롤하며 저글링을 하나씩 줄여나간 김성제는 이 공격을 막아내고 역러쉬를 감행했다.
    2010.10.28 20:37
  •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양 선수의 첫 세트, 김상철은 11시 한준은 5시에 자리했다. 게임 초반 선 부화장을 선택한 한준에게 김상철은 벙커러쉬를 시도했지만, 한준은 일벌레와 저글링을 동원해 별다른 피해 없이 이를 막아냈다.
    2010.10.28 20:03
  • “망할 때 망하더라도 꼭 한번 우리 게임을 유저들에게 서비스하고 싶다.” 한 중소개발사 사장의 말이다. 흔히 있는 일이다. 기업 인수합병 바람과 대형 퍼블리셔의 공룡화 현상으로 시장에서 중소개발사의 입지가 점차 줄고 있다. 다수의 중소개발사가 제작한 게임을 서비스하지 못해 발을....
    2010.10.28 19:02
  • 한국e스포츠협회가 지재권 협상 결렬 및 법적 분쟁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문건의 주요 내용은 이러하다. 협회는 지난 블리즈컨에서 폴 샘즈 최고운영책임자가 "법적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표명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10.10.28 17:16
  •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내 개발사는 왜 게이머를 위한 자체 게임쇼를 진행하지 않을까? 매년 실적발표에서 사상최고 매출을 돌파하고 팡파레를 터트리면서 정작 돈을 벌어다 주는 국내 게이머들에게는 그만한 잔치를 벌이지 않는 것일까? 합당한 의문이다.
    2010.10.28 16:51
  • 2경기에서 8강 티켓을 가운데 놓고 대결하는 이형주와 김성제는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악연에 묶여있다. 9월 진행된 GSL 오픈 시즌 1 16강에서 김성제는 이형주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따라서 이번 16강 경기는 이형주의 입장에서 지난 시즌의 빚을 갚을 절호의 기회로 작용하는 것이다
    2010.10.28 16:40
  • 블리자드는 지난 17일 제 3자 입장에서 빠른 타결을 이끌어낼 법무법인의 변호사를 섭외했다. 블리자드가 추천하고 양사가 동의한 변호인의 참여 하에 지난 27일 진행된 협상에서 그래텍과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및 양 방송사는 극심한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2010.10.28 16:25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에서 SK텔레콤 T1 이 슬로우 스타터라는 오명을 벗어 던지고 리그 초반부터 4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로 나섰다. SK텔레콤은 2주차 경기에서 23일 하이트 엔투스를 4대1, 26일 웅진 스타즈를 4대3으로 꺾으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010.10.28 10:18
  • 32강 4주차 경기의 핫 플레이어는 김원기와 임요환, 정민수 이렇게 3명이었다. 마지막 4경기에 등장한 황제 임요환은 입구를 막은 뒤, 몰래 우주공항을 건설해 기습적인 벤시 견제로 이득을 챙겼다. 2세트는 임요환의 기발한 발상을 그대로 맛볼 수 있던 경기였다.
    2010.10.27 21:37
  • 임요환은 7시 안정민은 1시에 자리했다. 안정민은 3차원 관문에서 추적자를 생산해 찌르기를 감행했지만 임요환은 이를 예측, 입구에 벙커 두 채를 건설해 적의 침입을 불러했다. 임요환은 안정민의 공격을 막음과 동시에 11시 지역에 몰래 건설했던 우주 공항에서 벤시를 생산해 탐사정 다수를 잡아내는 쾌거를 거뒀다.
    2010.10.27 21:19
  • 정민수는 관문 이후 로봇 공학 시설을 올리는 정석 플레이를, 변길섭은 병영을 4개까지 늘리며 불곰과 해병을 꾸준히 생산해 게임 초반 날카로운 찌르기를 감행했다. 변길섭은 첫 교전에서 상대의 불멸자를 잡아내는 쾌거를 올렸지만 이어진 다음 교전은 역장을 활용한 정민수의 승리였다
    2010.10.27 20:45
  • 델타 사분면에서 실시된 1세트, 송준혁은 1시 이유석은 7시에 자리했다. 병영과 보급고를 통해 입구를 좁힌 이유석은 해병과 건설 로봇으로 초반 찌르기를 시도했다. 송준혁은 테란의 초반 러쉬를 예상치 못한 듯 파수기의 역장 타이밍을 놓쳐 적의 본진 입성을 허락하고 말았다.
    2010.10.27 20:14
  • 금속 도시에서 펼쳐진 1세트, 김원기는 12시 이정훈은 9시에 자리했다. 양 선수의 대결은 초반부터 심상치 않았다. 이정훈은 병영을 전진 건설했고 김원기는 일벌레를 15기까지 생산한 후에야 산란못을 건설해 관중들의 탄성을 불러일으켰다.
    2010.10.27 19:35
  • ‘리니지’가 일냈다.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오던 ‘리니지’였으나 오랜만에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지 이번 주 무려 8계단이나 껑충 뛰어오르며 2위를 차지했다. 그 잘 나간다는 ‘피파 온라인2’와 ‘메이플스토리’도 내동댕이 쳐버렸다. 바로 머리 위에서 노린내가 풀풀 풍기는...
    2010.10.27 18:32
  • 테란의 황제’ 임요환, 지난 시즌 우승자이자 블리즈컨 2010에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특별전에서 임요환을 2:0으로 누른 과일장수 김원기가 동시에 출전한다. 여기에 스타2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민수 역시 관심선수 중 하나다.
    2010.10.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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