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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눈의 저그 그렉필즈가 6경기에서 이형주(CheckPrime.WE,Z)를 꺾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오늘 마지막 경기에서 그렉필즈는 이형주의 바퀴 유닛과 벌인 전면전에서 추가되는 이형주의 바퀴를 차단하고 업그레이드의 차이로 상대를 궤멸시켰다.
    2011.01.11 23:37
  • 1월 1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1 GSL 재뉴어리 코드 S 32강 마지막 H조 경기에서 조나단과 그렉 필즈가 16강 티켓을 손에 거머쥐며 `글로벌 강자`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2011.01.11 23:14
  • 11일, GSL 2011 재뉴어리 코드 S 32강 H조의 5세트 경기에서 조나단이 GSL의 최장기전 기록을 경신하며 김상철을 꺽고 2승 1패로 16강에 진출했다.
    2011.01.11 23:10
  • 11일 조나단(LiquidJinro,T)이 김상철(oGsInsnare,T)를 꺾고 2:1 스코어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늘 경기는 정종현과 이동녕의 45분 37초라는 GSL 최장 경기 기록을 금일 50분 48초로 깨며, 맵에 있는 대부분의 자원을 소비할 정도로 주고 받는 난전이 벌어졌다.
    2011.01.11 23:03
  • 11일, GSL 2011 재뉴어리 코드 S 32강 마지막 H조의 세번째 경기에서 그렉 필즈가 김상철을 울트라리스크로 압도하며 16강에 대한 희망의 등불을 밝혔다. 이어지는 2세트에서는 이형주가 초반의 열세를 다수의 물량으로 커버하며 조나단을 꺽고 1승을 거뒀다
    2011.01.11 22:04
  • 11일, GSL 2011 재뉴어리 코드 S 32강 마지막 H조의 첫경기에서 이형주가 김상철을 잡아내며 1승을 올렸다. 이어지는 2세트에서 조나단이 그렉 필즈를 꺾고 1승을 기록했다
    2011.01.11 21:09
  • 11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1 GSL Tour 코드 A 32강전 두 번째 경기에서 박준(Foxlyn,T)이 전영수(천사소녀프라임.WE,P)를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2011.01.11 20:13
  • 1월 1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1 GSL 재뉴어리 코드 A 32강 H조 경기에서 백승주와 박준이 16강에 올랐다. 한편, 백승주와 김정균이 격돌한 1경기에서 선수의 PC 문제로 경기가 도중에 중단된 사태가 벌어졌다
    2011.01.11 19:56
  • 협회는 실내에서의 ‘부부젤라’ 사용은 ‘선수의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으며, 특히 e스포츠 팬의 건전한 경기 관람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 조치는 1월 11일부터 진행되는 공식전 경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2011.01.11 16:13
  • 1월 10일 오후 8시,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1 GSL 투어 코드S 32강 H조 첫 경기에서 김상철과 이형주가 맞붙는다. 이어지는 2세트에선 푸른 눈의 저그로 알려진 그렉 필즈와 진로 조나단이 경기를 가진다
    2011.01.11 15:30
  • 첫 경기인 한규종과의 경기에서 한 점을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한 이정훈은 자신의 다음 경기인 김경수와의 대결에서 빠른 불멸자 빌드를 택한 김경수에게 해병 다수에 불곰을 섞은 역상성 카운터로 GG를 받아냈다.
    2011.01.10 22:06
  • 10일, GSL 2011 재뉴어리 코드 S 32강 G조의 마지막경기에서 이정훈이 김경수의 4 차원관문 공격을 막아내며 2승 1패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011.01.10 21:46
  • 1월 10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2011 재뉴어리 코드 S 32강 G조 경기에서 한규종과 이정훈이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한규종은 32강에서 `해병왕` 이정훈과 김태환, 테란 선수 2명을 자신의 특기인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깔끔하게 물리치며 조 1위로 상위 리그에 진출했다
    2011.01.10 21:40
  • TSL의 한규종이 10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1 GSL Tour G조 32강전에서 이정훈(해병왕프라임.WE / T)과 김태환(제넥스리브포에버 / T)를 꺾으면 2연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
    2011.01.10 21:30
  • 10일, GSL 2011 재뉴어리 코드 S 32강 G조의 세번째 경기에서 한규종이 김태환을 잡아내며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011.01.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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