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5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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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공격대를 이끌고 ‘낙스라마스’를 깨부수던 열혈 게이머가 어느새 모바일게임 속 자동전투를 지켜보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뭇 가장이 모바일게임에 빠져드는 데는 다 사정이 있습니다. 이건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 점차 나이가 들고, 언젠가는 가정을 꾸릴 테니까요. 이 땅의 모든 가장, 과장님에게 바칩니다. 그들이 온라인게임을 등진 이유 TOP5, 함께 보시죠2015.11.19 18:23 -
한동안 잠잠했던 모바일게임 순위에 몇 주째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 ‘길드 오브 아너’, ‘이데아’처럼 무서운 초반 기세를 업고 들이치는 대형 타이틀이 최정상 자리를 두고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혜성처럼 등장한 ‘HIT’가 이들을 하루 만에 평정했다2015.11.19 17:43 -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Xbox One은 경쟁사 차세대 콘솔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여왔다. 이는 출시가 1년이나 늦었고, 한국어화 타이틀의 수도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뒤쳐졌던 Xbox One이 하위호환과 새로운 UI ‘NXOE’를 무기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다2015.11.18 17:46 -
지난 4주간 크게 웃을 일이 없던 블리자드에 겹경사가 터졌다. 기존에 없던 신박함을 강조한 콘텐츠를 발판 삼아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동반상승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이번 주 주인공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뒤를 이어 블리자드 온라인 군단 뒤를 받치고 있는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다2015.11.18 17:03 -
스포TV 게임즈는 ‘서든어택 2015-16 윈터 챔피언스리그’가 오는 20일 저녁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스포TV 게임즈는 이번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로 '서든어택' 정규 리그 주관 방송사로 선정됐다. 1, 2층으로 나눠진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가 진행되는 만큼 더욱 많은 팬들이 현장에서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를 즐길 수 있게 됐다2015.11.18 11:32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24일 열리는 2015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각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대한민국 e스포츠를 빛낸 우수 e스포츠 종목, 선수, 팀 등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e스포츠 시상식이다2015.11.18 11:02 -
국내 프로게임단 TEAM MVP는 17일,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팀을 창단했다. 팀 이름은 "MVP Project"로 1세대 FPS에서 활약했던 'Project kr' 출신 선수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오더와 전술을 담당하는 이현표와 세컨드 오더 김혜성이 에이스로 손꼽힌다. CS:GO 팀 초대 감독은 현재 'MVP 히어로즈' 팀을 이끌고 있는 김광복 감독이 겸임한다2015.11.17 15:55 -
CJ엔투스는 17일, 팀을 이끌던 강현종 감독과 손대영 코치, 정제승 코치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CJ엔투스와 기존 감독 및 코칭스태프는 '네이버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 이전에 계약 종료에 대해 상호 합의했다. 지난 14일 끝난 KeSPA Cup에서 CJ엔투스는 준우승을 거뒀다2015.11.17 14:28 -
넥슨은 오는 20일, 저녁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서든어택’ 오프라인 게임대회 ‘서든어택 2015-16 윈터 챔피언스리그’를 개막한다. 이번 대회 총 상금규모는 2억 3천만 원으로, 2016년 3월까지 15주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 본선에는 총 24개 팀이 참가해 일반부와 여성부 각각 16강 토너먼트 및 8강 풀리그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2015.11.16 17:25 -
국내 프로게임단 TEAM MVP의 '스타 2' 팀은 16일, 치킨 프렌차이즈 ‘치킨마루'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TEAM MVP '스타 2'팀은 새 시즌부터 MVP치킨마루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치킨마루와 네이밍 스폰서쉽을 체결한 MVP '스타 2'팀은 현재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될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2015.11.16 17:19 -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리더’의 역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의 말과 행동에 따라 그 조직의 향방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특히 산업을 넘어 문화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게임’의 경우 수익과 함께 어떻게 외부와 상생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2015.11.16 16:54 -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SK 텔레콤, 룽주 TV가 후원하는 e스포츠 국가대항전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이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 정식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 2', '하스스톤' 3개 종목이다2015.11.16 14:07 -
게임메카가 전하는 생생한 지스타 소식, 즐거우셨나요? 국내 게임계는 연중 최대 행사인 지스타가 지나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갑니다. 덕분에 앞으로 한동안 [주간스케치]는 해외 게임 위주로 구성될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군요. 당장 다음주만 봐도 ‘스파워즈: 배틀프론트’와 ‘소피의 아틀리에’ 등 해외 기대작이 주축을 이뤘습니다2015.11.16 07:00 -
‘블레이드앤소울’ 글로벌 e스포츠 리그가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리며,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이 배출됐다. 그리고 동시에 ‘블소’ e스포츠 글로벌 리그의 미래도 함께 증명됐다. 작은 유저 행사 ‘비무연’ 시절부터 심었던 가능성의 씨앗이, MMORPG의 한계를 뛰어넘고 싹을 틔운 것이다2015.11.15 00:04 -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14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결승전 외에도 8강전 진출자 중 같은 직업을 가진 선수들끼리 겨루는 ‘미러전’도 펼쳐졌다. ‘미러전’은 결승전 진출자를 제외한 8강 안착 선수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마마무와 치타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게임메카는 전 세계 ‘블래이드앤소울’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1.1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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