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부터 '하스스톤' 정규 리그,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개막전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4번째 시즌를 맞아 새로운 얼굴들이 급부상했다. 앞서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에서는 전년도 우승자 '서렌더' 김정수, ‘슬시호’ 정한슬, ‘혼비’ 박준규 등 강자들이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다

▲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19일 오후 2시부터 '하스스톤' 정규 리그,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 4 개막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4번째 시즌를 맞아 새로운 얼굴들이 급부상했다. 앞서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에서는 전년도 우승자 '서렌더' 김정수, ‘슬시호’ 정한슬, ‘혼비’ 박준규 등 강자들이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다.
16강 진출자들 중 ‘팜플라드’ 곽웅섭과 ‘플러리’ 조현수 정도를 제외하고는 모두 새롭게 본선에 합류한 선수로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유명세를 탄 '스틸로' 조강현 등이 주목 받고 있다. 총 600여 명이 참가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선수들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19일 개막전 이후 12월 22일 저녁 6시, 27일 밤 8시, 29일 저녁 6시에 16강 경기가 열린다. 현장을 찾은 관객에게는 '대 마상시합' 카드팩 10팩 (선착순 300명)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이 증정되며, 온라인을 통해서도 ‘마스터즈 코리아 퀴즈 이벤트’와 ‘33한 333카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한 시장 점검 및 블리자드 코리아 임직원과 소통하기 위해 최근 한국을 찾은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가 현장을 찾아 '하스스톤'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벤트 매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크 모하임 CEO는 과거에도 방한 때마다 각종 e스포츠 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 팬들에게 피자를 대접하거나 이영호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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