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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4’ 정식 서비스 이래로, 가장 많이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위기’일 것이다. 지난 9월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면서는 월정액제를 도입했다는 이유로 흥행 가능성에 물음표를 띄웠고, 2.3 업데이트 ‘에오르제아의 수호자’ 이후에는 결제 1개월 차, 재결제율이 관건이라는 명목으로 위기론이 언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널 판타지 14’는 고비를 넘고 넘어 기대 이상의 성적을 유지해왔다2015.12.14 22:00 -
한 해 마지막 호황인 겨울방학 시즌을 겨냥한 신작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12월 첫 주에는 ‘문명 온라인’이 론칭했고, 바로 다음 주에 ‘블레스’가 모습을 드러냈죠. 그리고 이번 주에는 5년을 담금질한 김학규 사단의 신작 ‘트리 오브 세이비어’ 공개서비스에 돌입합니다. 내년 초 성적표를 받아 들었을 때, 모두들 만면에 미소를 띄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넥슨이 선보이는 횡스크롤 AOS ‘하이퍼유니버스’도 테스트를 진행하니 놓치지 마시길2015.12.14 07:00 -
아프리카TV와 트위치 등 인터넷방송 플랫폼이 각광받으면서, ‘MCN’으로 통칭되는 개인방송 콘텐츠도 대중에게 익숙한 개념이 됐다. 개인방송의 장점은 정규 방송과 달리 BJ의 역량에 따라 같은 콘텐츠도 다양한 색깔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음악과 뷰티, 토크쇼 등 여러 분야가 존재하지만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는 콘텐츠는 단연 게임이다. ‘대세 BJ’로 알려진 양띵과 대도서관, 대정령 역시 게임을 기반 삼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들이기도 하다2015.12.12 21:48 -
‘원펀맨’이라는 만화, 보셨나요? ‘원 펀치 맨’의 줄임말인데요, 표현 그대로 어떤 상대건 한 방에 날려버리는 영웅이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심지어 주인공은 취미로 영웅 활동을 하죠. 상당히 먼치킨스러운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영웅답지 않은 엉성한 외모와, 시원스러운 연출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원피스’의 뒤를 이을 만한 인기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2015.12.11 16:44 -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 프로리그 ‘2015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청자 및 시청시간 기록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하여 독일 베를린에 이르렀던 이번 ‘롤드컵’ 전세계 누적 시청자 수는 무려 3억 3,400만 명에 달한다2015.12.11 15:07 -
뭇 게이머라면 시작 마을 주변에서 너구리나 코볼트를 잡으며 용사의 꿈을 키웠던 추억이 있을 겁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사회초년생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지금, 어릴 적 만났던 귀여운 약체 몬스터들이 그리워지는 것은 필자뿐만이 아닐 겁니다. 찬바람 쌩쌩 부는 연말연시, 초보들의 영원한 친구인 게임 속 ‘최약체’ 적 TOP5와 함께 마음만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2015.12.10 18:27 -
‘뮤 오리진’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 ‘프렌즈팝’ 외에는 IP 힘을 앞세워 성공을 거둔 모바일게임이 한동안 없었다. 그런 가운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 UM 온라인 for Kakao’이 IP의 영향력을 다시 증명했다. 이번 주 <구글 플레이>의 스타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 UM’이다. 이 게임은 11월 말 출시되어, 꾸준히 무료 인기 순위 상위권에 모습을 보이다 마침내 최고 매출 10위까지 진입했다.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이뤄낸 쾌거다2015.12.10 17:24 -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아프리카TV가 방송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여성 대회 '2015 롤 레이디스 배틀 윈터'의 4강 진출팀이 결정됐다. 지난 6일, 8일 이틀 간 진행된 8강에서 ‘무자비한앞잡이들’, ‘무리하지말죠’, ‘결벽증’, ‘뷰티인멘탈’이 승리하여 4강 진출에 성공했다2015.12.10 17:02 -
아주부는 10일, 영국 사핀다 그룹으로부터 투자금 5,500만 유로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주부는 이번 자금 유치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 확보와 채널 다각화, 3.0 플랫폼 개발 촉진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주부는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개인방송 등 주요 선수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1,200%의 시청자 증가를 달성했다2015.12.10 11:11 -
군 생활관 내에 게임 채널 송출을 중단한 국방부의 조치가 도마에 올랐다. 국회의원은 물론 한국e스포츠협회와 방송국에서도 유감을 표명하며 게임 채널을 다시 송출해줄 것을 촉구한 것이다. 이에 국방부는 게임을 비롯한 전체 채널 송출 여부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 12월 1일부로 군 생활관 안에 게임 채널 송출을 중단시켰다2015.12.10 10:50 -
‘트오세’는 2011년 공개와 동시에 좌중의 뇌리에 깊이 각인됐다. 명작으로 회자되는 ‘라그나로크’를 닮은 고전적인 게임성과 회화적인 파스텔풍 그래픽은 뭇 게이머의 향수를 자극했다. 그로부터 개발에만 5년, 넥슨과 손을 잡은지도 어언 1년이 지났다. 드디어 세상에 게임을 내보이려는 이 시점까지, 줄곧 고요함을 지킨 이유가 무엇일까?2015.12.09 18:24 -
선배에게 밀려 명함도 못 내밀던 온라인게임 신작 진영이 대반격에 나섰다. 신작 3종이 동시에 입성하며 순위경쟁에 ‘긴장감’을 더한 것이다. 공개서비스 1주일 만에 33위에 등극하며 기세를 끌어올린 ‘문명 온라인’과 38위에 입성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인 ‘수신학원 아르피엘’이 동시 진입에 성공했다2015.12.09 17:19 -
넥슨은 9일,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본선 진출 선수와 팀 배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리그는 그 동안 선수들이 쌓아온 에너지와 팀워크를 최대한 발휘한다는 의미에서 ‘버닝타임’이라는 부제가 붙여졌다. 개막전은 19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지며, 이후 10주 간 진행된다2015.12.09 11:42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대 Z:PC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예선전을 진행한다.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예선전은 오전 10시부터 오전, 오후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8강까지는 3전 2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4강부터는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치러진다2015.12.09 10:32 -
2015년은 중견 개발사들에게 혹독한 한 해였다. 모바일게임으로 유저의 마음이 돌아섰고, 대규모 마케팅이 아니면 눈에 띄기도 요원한 상황에서 딱히 돌파구도 없었다. 플레이위드도 그런 중견 개발사 중 하나였다. 수익원 ‘로한’이 존재하지만 크게 히트한 모바일게임은 전무하다. 독특한 세계관을 도입한 모바일게임 ‘요마소녀’로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보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2015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순풍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지금의 플레이위드를 만든 MMORPG ‘로한’이 해외에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2015.12.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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