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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히 무언가 크게 악화된 상황을 빗대어 시쳇말로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합니다. 본래 ‘헬게이트’ 홍보를 위한 문구였는데, 출시 이후 정말로 지옥문이 열린 것 마냥 문제가 쏟아지자 조롱의 의미로 변질됐죠. 애당초 제목을 ‘지옥의 문’ 같은 걸로 짓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텐데요. 물론 진지하게 게임이 제목 때문에 망했다는 건 아닙니다. ‘둠’처럼 부정 타는 제목으로 성공한 작품도 많으니까요. 그냥 우스갯소리죠
    2016.02.18 19:29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가 16일 마무리되었다. 팬들의 기대를 모은 '공허의 유산' 첫 통신사 라이벌 매치에서는 SKT T1이 승리, 1라운드 랭킹 단독 1위를 유지했다. 설 연휴를 마치고 2주 만에 진행된 첫 경기에서는 CJ 엔투스가 MVP 치킨마루를 3:0으로 꺾었다
    2016.02.17 18:38
  • KT는 오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iGA 레전드 매치'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 매치는 KT가 2015년 연말 GiGA 인터넷 고객 100만 돌파에 이어, 1월 23일 11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하여 마련한 것이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출전 선수다. 임요환, 홍진호, 기욤 패트리, 이윤열까지 '스타 1' e스포츠를 주름잡던 4인방이 총출동한다
    2016.02.17 18:27
  • 요란한 등장으로 업계의 시선을 끌었던 두 MMORPG가 지금은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15년 하반기를 장식했던 ‘파이널 판타지 14’와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그 주인공이다. 두 게임 모두 한때는 잘 나갔는데 지금은 중하위권에서 근근이 버티고 있다
    2016.02.17 17:45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패자조 2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서는 선수 4명이 상위 라운드에 오르게 된다. 한이석, 한지원, 남기웅, 변현우, 어윤수, 조지현, 김민철, 김도우 등 8명이 출전한다
    2016.02.17 13:44
  • 국회에서 대한민국 e스포츠 현황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의원 전병헌이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국제e스포츠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 한류문화 주역, 대한민국 e스포츠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2016.02.15 18:09
  • '최종병기' 이영호를 아프리카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영호는 오는 21일, 아프리카TV에서 '스타 1' 개인방송을 시작한다. 이영호는 방송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후, '스타 1' 게임 방송을 진행한다. 첫 방송 후에는 '스타 1' 개인방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영호는 2007년 KTF 매직엔스에 입단해 프로게이머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2016.02.15 15:51
  • 설 연휴, 모두 즐겁게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모두가 수요일까지 푹 쉬는 주간이라 그런지, 국내 게임업계 소식은 잠잠했죠. 다만, 해외에서는 게임 트레일러 폐간, ‘와치독’ 신작 발표 등 여러 눈길 끄는 이야기들이 들려왔습니다
    2016.02.15 07:00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가 오는 15일, 설 연휴 이후 2주 만에 CJ 엔투스와 MVP 치킨마루의 경기로 시작한다. 먼저 15일에 열리는 첫 경기 CJ 엔투스와 MVP 치킨마루가 출전한다. 지난 시즌 다승왕 김준호가 시즌 첫 출전하며 2년 연속 다승왕 도전을 시작한다
    2016.02.12 21:01
  • 흔히 넷마블, 넥슨, 엔씨소프트를 가리켜 국내 게임업계를 지탱하는 3대 N사라고 하죠. 지난 11일 엔씨소프트 컨퍼런스콜을 끝으로 이들 3대 N사의 2015년 연간 실적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국내 게임계의 중심축이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옮겨감에 따라, 이러한 시류에 얼마나 잘 적응했느냐가 3사의 희비를 갈랐죠
    2016.02.12 18:50
  • MSI는 12일, 유럽 프로게임단 ‘프나틱’과 후원 계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프나틱’은 호주, 영국,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게임단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도타 2', '배틀필드 4'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우 지난 시즌 스프링, 섬머 2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롤드컵 2015 4강에 올랐다
    2016.02.12 17:06
  • 넥슨은 오는 13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3, 4위 결정전을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디 에이 엔지니어링’과 ‘쏠라이트-인디고’가 맞붙는다. 승리팀에게는 상금 1,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두 팀은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16.02.12 16:48
  • 이제는 테러리스트 대신 공룡을 소탕하고, 수류탄 대신 눈뭉치가 날아다니며, 아예 캐릭터가 사람이길 포기하더라도 그리 낯설지 않죠. 정통 FPS 마니아에겐 안됐지만, 덕분에 더 많은 라이트유저가 스스럼없이 게임에 빠져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샷발’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이색적인 룰에선 충분히 승리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과연 국산 FPS 사상 가장 황당한 모드는 무엇일까요
    2016.02.11 20:43
  • 2월 둘째 주에는 쉬는 날이 많았던 만큼, 설 연휴 특수를 노리고 다양한 신작들이 출시됐다. 가벼운 캐주얼부터 RPG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부담 없는 첫인상을 지닌 2D 타이틀이 유저들의 선택을 받았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카툰워즈 3’가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툰워즈 3’는 전‘카툰워즈’와 ‘카툰워즈 2’의 인지도에 힘입어 특별한 마케팅 없이 이슈몰이에 성공했다. ‘클래시 오브 킹즈’나 ‘원더택틱스’처럼 전방위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숱한 타이틀을 제치고 무료 인기 1위에 올라섰다
    2016.02.11 19:07
  • 설을 맞이해 긴 연휴를 보내고 있는 게임업계에 MMORPG 돌풍이 불었다. 그 주역은 '블레스'와 '테라'다. 먼저 '블레스'는 공개서비스 3주차에도 5위를 지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어서 NHN엔터테인먼트에서 넥슨으로 이사한 '테라'는 2주 연속 상승을 이뤄내며 TOP10 진입을 눈앞에 뒀다
    2016.02.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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